예어 Slasher
Die'ced: Reloaded 2025
스크림 1996
작은 소도시 우즈버러에 사는 케이시에게 이상한 남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비디오를 보려는 케이시에게 그 남자는 케이시의 남자 친구인 스티브의 목숨을 걸고 게임을 하자고 한다. 케이시가 문제를 맞추면 살고, 틀리면 남자친구가 죽는다. 문제는 '13일의 금요일'에 나오는 살인마의 이름을 맞추는 것. 케이시는 문제를 풀지 못하고, 스티브는 처참하게 죽임을 당한다. 이튿날, 혼자 집에 있는 시드니에게도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 시드니는 케이시와는 달리 힘들게 괴전화의 마수에서 빠져 나온다. 그러나 시드니의 남자 친구 빌리가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는데, 조사 후 무혐의로 풀려난다.
스크림 6 2023
고스트페이스의 습격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우즈보로를 떠나 뉴욕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지만, 다시금 과거의 살인마에게 쫓기게 되는 이야기
블랙폰 2 2025
다시 울리기 시작한 공포의 전화. 충격적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피니’, 죽은 자의 환영을 보는‘그웬’. 그들을 향한 사이코패스 살인마 ‘그래버’의 복수가 시작된다. 받을 수도, 끊을 수도 없는 공포의 전화벨. 당신은 이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까?
스크림 2022
잔혹한 살인 사건으로 우즈보로 마을이 충격에 휩싸인 지 25년이 지난 후, 고스트 페이스를 한 새로운 살인마가 다시 십대들을 노리면서 마을의 어두운 비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
스크림 2 1997
2년전, 우즈보로를 피로 물들였던 사건을 다룬 게일의 책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면서 시드니 엄마의 살인범으로 기소된 카튼이 석방된다. 게다가 게일의 책이 영화로 만들어져, 첫 시사회를 갖던 중 두명의 대학생이 무참히 살해된다. 또다시 찾아온 공포, 비명소리는 극장에서 다시 시작된다. 끔찍한 악몽을 딛고 이제 대학생으로 평범한 삶을 찾아가던 시드니에게 또다시 전화벨이 울린다. 그녀의 곁에는 공포영화광 랜디, 다정한 남자친구 데릭, 더 큰 특종을 노리며 다가온 리포터 게일, 절룩거리며 끝없이 주위를 배회하는 듀이, 엄마의 살인범으로 기소됐다 풀려난 카튼, 그리고 호기심으로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시드니를 도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비명소리는 커져만 간다. 그들 모두는 희생자일수도 있고, 동시에 용의자일수도 있다. 자신외에는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시드니, 과연 이 살인극을 벌이는 진범은 누구이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스크림 3 2000
시드니(니브 캠벨)는 아직도 과거 죽은 어머니의 환영 때문에 놀라곤 한다. 안전을 위해 가명을 사용하고 있는 그녀는 전화 공포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 상담을 해주며 살아간다. 어느 날 익명의 전화 한 통이 걸려오고 그녀는 최근 헐리우드의 촬영 현장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시드니는 살인자가 그녀의 죽은 엄마 모린의 사진을 남기고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간다. 계속해서 모린의 사진이 발견되면서 에 출연 중인 배우들이 차례로 죽어간다. 이 살인 사건을 조사하려는 수사관과 기자들이 몰려오고, 시드니는 기자가 된 게일과 다시 한 번 만난다.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면서 숨겨졌던 시드니의 과거 비밀이 드러나는데...
싸이코 1960
마리온 크레인은 그녀의 애인 샘과 결혼하길 원하지만 샘은 빚을 갚을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 사장이 은행에 입금하라고 맡긴 돈을 들고 도망친다. 도주 첫날 밤 묵게 된 도로변의 낡은 모텔 주인인 노만 베이츠는 그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며 자신은 모텔 바로 뒤쪽 저택에서 몸이 불편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고 말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마리온이 샤워를 하는 도중, 난데없이 검은 형상이 욕실에 나타나고 마리온은 실종된다. 마리온을 찾기 위해 그녀의 언니 릴라와 샘, 그리고 보험회사 측에서 고용한 탐정 등 세 사람이 추적에 나서는데...
스트레인저스: 챕터3 2026
스트레인저스: 챕터2 2025
"낯선 공포는 끝나지 않았다—사냥은 이제부터다" 거리의 한밤을 피로 물들인 끔찍한 사건 이후, 작은 마을에 고립된 마야는 병원에서 간신히 숨을 고르지만, 말 없는 가면의 침입자들은 다시 그녀의 흔적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누구도 믿기 어려운 곳에서 시작된 추적은 비어 있는 복도와 비 내리는 숲, 어둠이 짙게 깔린 도로 위로 이어지고, 마야는 살아남기 위해 본능과 두려움 사이를 헤매며 자신을 노리는 이유의 실마리를 좇기 시작한다. 한 겹씩 벗겨질수록 더 깊어지는 진실과, 끝내 마주해야 할 냉혹한 선택—그녀는 마지막 순간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스크림 4G 2011
˝헬로우 시드니?˝ 기존의 법칙은 기대도 하지 말 것, 새로운 룰을 적용하라! 작가가 된 시드니(니브 캠벨)는 출판기념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고향 ‘우즈보로’를 방문하게 된다. 그러나 불행히도 시드니의 귀향은 살인마 ‘고스트 페이스’를 다시 불러들이게 되고, 시드니를 비롯한 옛 친구이자 지금은 결혼한 게일(커트니 콕스)과 듀이(데이빗 아퀘트), 그리고 사촌인 질(엠마 로버츠)과 그녀의 친구들, 나아가 우즈보로 마을 전체가 위험에 빠지게 된다. 더욱 악랄하게 돌아온 정체불명의 살인마 고스트 페이스와 목숨을 건 게임!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로운 룰을 적용하라!
나이트메어 1984
연일 흉칙한 괴물에게 쫓기는 악몽에 시달리던 티나는 어느날 엄마가 외출해 집이 비자 친구인 낸시와 글렌, 로드를 불러 잠을 자게 된다. 이날 밤도 꿈 속에서 또 다시 흉칙하게 생긴 괴물에게 쫓기던 티나는 이것이 현실로 그대로 나타나 침대에서 무참하게 살해당한다. 그리고 티나와 동침했던 로드가 평소 품행이 좋지 않아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다. 이 사건의 수사관인 낸시의 아버지는 딸이 말하는 악몽에 관한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한편 낸시도 학교에서 잠이 들어 전과 같이 꿈에서 괴물에게 쫓기다 이것이 꿈이라며 근처에 있는 뜨거운 것에 팔에 디어 그 고통으로 깨어나지만 깨어났을 때 팔에 화상이 남아 있었다. "하나 둘, 프레디가 다가온다. 셋 넷, 대문을 잠궈라. 여섯 여섯, 십자가를 가슴에. 일곱 여덟, 늦게까지 깨어있어라. 아홉 열, 잠들지 말고." 이런 이상한 가사로 된 노래를 부르며 욕조에서 목욕을 하던 낸시는 잠깐 잠이 들었다가, 욕조 속에 괴물이 나타나는 위기를 넘긴다. 결국 낸시는 괴물을 만나지 않는 방법은 잠을 자지 않는 것밖에 없음을 알고, 앞 집에 사는 글랜을 불러 자신이 악몽을 꾸는 것처럼 보이면 깨워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글랜도 잠이 들고, 낸시는 다시 꿈에서 괴물 프레디를 만나는데, 프레디는 로드가 있는 구치소에 침입하다가 다시 낸시에게 달려든다. 이때 낸시는 때마침 시계가 울려 꿈에서 깨어난다. 낸시는 글렌과 함께 로드를 찾기 위해 경찰서로 달려가지만 그는 이미 숨이 끊어진 후였다. 빨강 초록색 쉐타를 입고 흉칙한 얼굴에 긴 손톱칼을 가진 괴물 이야기를 하던 낸시는 결국 병원으로 데려가고, 낸시는 몸 상태를 체크받는다. 이윽고 잠이 든 낸시가 다시 심하게 몸부림치면서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나는데 낸시의 팔에 상처나 나고 프레드 크루거라는 이름이 새겨진 괴물의 모자를 들고 있는 것을 본 어머니는 마침내 지하실에 숨겨두었던 괴물의 날카롭고 흉칙한 칼 장갑을 보이면서 프레드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테리파이어 3 2024
5년 전 벌어진 '아트 더 크라운'의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시에나와 조나단 남매는 여전히 그날의 끔찍한 기억에 시달리며 힘겨운 일상을 이어간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일상으로 복귀하려 노력하던 그들 앞에, 또다시 마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살인 사건들이 이어지고, 시에나는 아트의 귀환을 목격하게 된다. 아트는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공포로 물들이며, 또 한 번의 악몽을 현실로 만들려 한다. 이제 시에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을을 지키기 위해 그 악몽에 맞서야 한다.
데드 캠프 2003
웨스트 버지니아, 그린브리어 백카운티(Greenbrier Backcountry). 중요한 면접에 참석하기 위하여 정체되는 고속도로를 피해 산 속 지름길로 들어선 의대생 크리스. 낯선 길을 달리던 중, 도로에 세워진 캠핑카와 충돌하고 만다. 바닥에 놓여진 철조망에 타이어가 터진 이 차는 숲 속으로 캠핑 온 여섯 명의 대학생들의 것. 인적이 드문 산에 고립된 그들. 크리스와 몇 명의 사람들은 외부와 연락할 전화를 찾아보려 숲 속을 헤매던 중, 시체 냄새와 기괴한 사냥 도구로 가득한 오두막을 발견한다. 한편, 차에 남아있던 두 친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에게 잔혹하게 살해 당하고 만다. 남은 사람들은 잔인한 살인마, 마운틴 맨이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블랙폰 2022
한 소년이 대낮에 마스크를 쓴 남자에게 납치당한다. 소리가 새 나가지 않는 방음 지하실에 갇힌 소년. 그런데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한다. 발신자는 납치 살인범의 이전 희생자들.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2025
치명적인 교통사고를 일으킨 다섯 명의 친구들이 잘못을 숨기기로 결심한다. 그로부터 1년 후, 그들의 과거가 다시 그들을 찾아오고, 누군가가 그들이 지난 여름에 저지른 일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복수를 다짐한 누군가가 그들을 하나씩 쫓기 시작하면서, 친구들은 이 사건이 과거에도 일어났음을 깨닫게 된다. 그들은 1997년 전설적인 사우스포트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두 생존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아이덴티티 2003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 밤... 네바다 주의 사막에 위치한 외딴 모텔에 10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리무진 운전사와 그가 태우고 가던 여배우, 경찰과 그가 호송하던 살인범, 라스베이거스 매춘부와 신혼부부, 신경질적인 모텔 주인까지 포함한 총 11명. 사나운 폭풍우로 길은 사방이 막혀버리고 사람들은 어둠과 폭우가 걷히기를 기다리지만 연락이 두절된 호텔에 갇힌 이들은 하나 둘씩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죽음으로 시작된 살인의 그림자는 그들을 극도의 공포로 몰아간다. 현장에 남겨진 것이라곤 모텔 룸 넘버 10이 적힌 열쇠뿐... 연이은 죽음의 현장에는 9,8,7..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열쇠만이 남아 끝나지 않은 살인을 예고하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기억하기 싫은 비밀이 서서히 베일을 벗는데...
싸이코 킬러 2026
American Horror Story 2011
An anthology horror drama series centering on different characters and locations, including a house with a murderous past, an asylum, a witch coven, a freak show, a hotel, a farmhouse in Roanoke, a cult, the apocalypse and a summer camp.
Absentia 2017
A missing FBI agent reappears six years after being declared dead.
Chucky 2021
After a vintage Chucky doll turns up at a suburban yard sale, an idyllic American town is thrown into chaos as a series of horrifying murders begin to expose the town’s hypocrisies and secrets. Meanwhile, the arrival of enemies — and allies — from Chucky’s past threatens to expose the truth behind the killings, as well as the demon doll’s untold origins.
Scream Queens 2015
The super-charged comedy-horror series is a modern take on the classic whodunit with a killer cast.
Pretty Little Liars: Original Sin 2022
Twenty years ago, a series of tragic events almost ripped the blue-collar town of Millwood apart. Now, in the present day, a group of disparate teen girls finds themselves tormented by an unknown Assailant and made to pay for the secret sin their parents committed two decades ago, as well as their own.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 2021
In a sun-soaked Hawaiian town with a mysterious past, a group of friends is left with a dark secret after a tragic accident. One year later, a member of the group receives a threatening message, and the friends now know that someone intends to make them pay for last summer.
Epitaphs 2004
Epitafios is a 2004 13-episode, Argentinian crime fiction TV mini-series with the tagline: El Final Está Escrito ... The End Is Written. The series, which takes place in an unnamed South American city, was shot in Buenos Aires. The series was produced by HBO Latin America and Argentinian TV/film company Pol-Ka Producciones. It was written by Marcelo Slavich and Walter Slavich and directed by Alberto Lecchi and Jorge Nisco. Although all of the actors were Argentinian, a neutral Spanish was used instead of the local Rioplatense Spanish, avoiding colloquialisms such as the local vos in favor of the more common tú. The series debuted in Australia on SBS in May 2007 under the title If The Dead Could Speak. It premiered in Poland on Cinemax on November 6, 2008. In Germany, it premiered on November 6, 2009 on pay TV channel FOX under the title Epitafios - Tod Ist Die Antwort.
White Christmas 2011
Kim Yo Han is a psychiatrist who gets involved in a serial murder when his car broke down on Christmas Eve during a sudden storm and he is forced to take shelter at a private high school. Seven students and a teacher are also there over the winter break, but they are gradually murdered one by one as they receive letters from a killer who wants revenge for the death of his mother and sister.
The Chalet 2018
Friends gathered at a remote chalet in the French Alps for a summer getaway are caught in a deadly trap as a dark secret from the past comes to light.
Wreck 2022
Aboard the mega cruise ship Sacramentum, 20-year-old new recruit, Jamie, infiltrates the 3000-strong crew in a desperate race to find his missing sister. She was working aboard the same vessel on a previous tour and vanished mid-charter.
Untitled Texas Chainsaw Massacre Series 1970
Described as a longform exploration of the world created in the original 1974 film. Details T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