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2024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과 봉길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과 장의사 영근이 합류한다.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과 봉길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과 장의사 영근이 합류한다.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톨맨'이라는 다차원의 악마가 미국을 돌아다니며 크고 작은 마을에 이유없는 죽음과 파괴를 뿌리고 다니는데 그 와중에 주인공이 사는 마을에 오게 됐고.. 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형의 시신을 가지고 가는데 그걸 주인공이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기괴한 분위기의 늙은 장의사 ‘몽고메리 다크’. 어느 날, 당돌한 소녀 ‘샘’이 나타나 그에게 조수로 일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다크와 계약을 한 샘은 그가 겪은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고, 다크는 영안실 시체에 얽힌 끔찍하고 뒤틀린 세 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모든 이야기를 들은 샘은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는데… 죽기 전까지 멈출 수 없는 기이한 판타지가 펼쳐진다!
7년만에 만난 아내와 아들을 눈 앞에서 잃은 존. 모든 것을 잃은 존은 범인을 처단한다. 마을의 절대 권력자 델라루는 하나 뿐인 동생을 죽인 존을 잡기 위해 마을을 공포에 몰아넣고, 이를 기회로 마델린은 잔혹한 델라루에게서 도망치려 하는데… 잔혹한 절망의 땅에 복수의 총성이 울린다!
1849년, 기독교 교리를 따르는 캘리포니아 변두리 마을에 정착한 ‘패트릭’은 성실한 장의사 겸 목수로 주민들에게 신임을 얻고 있다. 평화롭던 어느 날, 무법자 ‘더치 알버트’가 마을에 술집을 열어 도박과 매춘을 일삼으며 매일 밤 피바람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시체가 쌓여갈수록 ‘패트릭’의 돈벌이는 늘어가지만 이웃들의 의심과 ‘알버트’ 무리의 압박이 심해지고, ‘패트릭’은 되돌릴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톨맨(The Tall Man: 앤거스 스크림 분)'은 악마 집단의 우두머리이다. 이 '톨맨'에 의해 가족을 잃은 마이크(Mike: 제임스 르그로스 분)와 레지(Reggie: 레지 배니스터 분)는 복수를 위해 그들의 뒤를 쫓는다. 각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공동 묘지의 시체, 산 사람을 가리지않고 악마로 재생시키는 톨맨 일당과 이를 뒤 쫓아오는 마이크 일행은 마침내 라곤다란 마을에서 대결투를 벌이게 되는 데 결국 마이크 일행은 이들을 섬멸시키고 만다. 승리의 기쁨 속에서 그들에게 다시 오는 또다시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 힘겹게 섬멸시켰던 톨맨이 다시 그들 앞에 나타나서 마이크 일행에게 복수를 하고 마이크 일행은 죽음을 당하는데...
술고래에다 아내에게 포악하기까지 한 장의사 왈도는 상도덕도 없어 장례식이 끝나면 시신을 아무렇게나 묻어 버리고는 관을 다시 쓰기 위해 도로 가져간다. 장례식 의뢰는 점점 줄어드는데,집주인 블랙이 찾아와 밀린 집세를 내지 않으면 내쫓을 거라 경고하자 왈도는 궁지에 몰린다. 생각 끝에 왈도는 조수 펠릭스와 함께 직접 나서서 고객을 만들기로 하고, 한밤중에 젊은 아내와 사는 부유한 노인의 저택에 숨어든다. 블랙 유머가 가미된 코믹 호러. 사악한 목소리와 표정으로 공포 영화의 아이콘이 된 빈센트 프라이스, 독특한 표정 연기로 누아르 등 장르 영화를 주름잡은 피터 로어와 같은 주연 배우들의 천연덕스러운 연기가 연신 웃음을 유발한다. ((재)영화의전당)
사형집행이라는 진지한 소재를 신랄한 유머로 버무린 블랙 코미디. 무덤 파는 일을 하는 호세 루이스는 사형집행인의 딸 카르멘과 결혼한다. 빈털터리인 그는 새 집을 분양받기 위해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장인의 기피직업을 물려받는다. 휴양지인 팔마에서 첫 사형을 집행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매사츄셋의 숲옆에 있는 외로운 집. 그 안에서 키 크고 근엄한 얼굴을 한 사람이 지하실에서 들려오는 자장가 비슷한 이상한 소리를 듣고 내려가 보니 그의 어린 딸이 피묻은 가위를 들고 구석에 서 있고, 계단에는 고양이가 피를 흘리고 죽어 있다. 그 사나이는 벌로 딸을 어두운 지하실에 가두어 놓는다. 그녀는 큰 인형을 안고 있다. 그는 윗층에서 전구를 갖고 있다가 그 전구가 터져 얼굴에 상처를 입고 곧이어 도끼를 든 정체불명의 손이 그의 머리를 내려 친다. 비명소리에 놀란 그의 부인이 달려오자 느닷없이 거울이 터지면서 그녀의 얼굴을 치고, 이어서 그녀의 목이 잘려나간다. 무덤과도 같은 정적이 그 집을 엄습한다. 20년 후인 1987년 봄, 아마튜어 햄 무전사인 폴(Paul: 그레그 스콧 분)이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남자의 구조 요청과 여자의 비명 소리를 감청한다. 폴은 애인 마사(Martha: 라라 웬델 분)와 함께 그 소리를 송신한 곳을 찾아나선다. 컴퓨터로 조심스럽게 송신처를 찾아낸 그들은 소름끼치는 공포의 세계로 들어서게 된다. 그들은 유령이 나올듯한 폐가에 들어가 그곳에서 최신 무전기를 발견하고 놀란다. 이어서 그 무전기의 주인 짐이 나타나서 자기는 멧세지를 보내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폴이 녹음한 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가 자기와 누이 동생 티나(Tina: 케이트 실버 분)의 목소리와 흡사하다고 인정한다. 짐(Jim: 마틴 제이 분)은 동생 마크(Mark: 론 혹크 분)와 그의 여자 친구 스잔(Susan: 매리 셀러스 분), 그리고 누이동생 티나와 함께 캠프차를 타고 휴가차 이곳에 왔다가 차가 고장나 폐가뜰에 차를 세워놨던 것이다.
또래보다 덩치가 작은 니콜라는 소심하고 겁 많은 12살 소년이다. 잠잘 때나 깨어 있을 때나 니콜라는 무서운 사건들로 가득한 꿈을 꾼다. 어느날, 겨울학교의 학생들은 이웃 마을에서 한 아이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악몽의 세계에 푹 빠져있던 니콜라는 친구에게 무서운 얘기를 해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니콜라는 홀로 직면해야 할 엄청난 현실을 발견하는데...
A detective leaves the force to take over the family business as an undertaker at the same time as he is being investigated for murder. His close encounters with corpses and his earlier police training lead him to see things some of his ex-colleagues miss and he investigates the crimes he encounters in an unofficial capacity often to the dismay of the official police.
In Loving Memory is a British period sitcom set in an undertakers business that starred Thora Hird and Christopher Beeny. A pilot was transmitted in 1969 by Thames Television who rejected the idea before it was finally accepted by Yorkshire Television in 1979 where it further ran for five series between until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