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턴스 2024
한때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거리까지 입성한 대스타였지만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 진행자로 전락한 엘리자베스. 50살이 되던 날, 프로듀서에게서 어리고 섹시하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한다. 돌아가던 길에 차 사고로 병원에 실려간 엘리자베스는 매력적인 남성 간호사로부터 서브스턴스라는 약물을 권유받는다. 한 번의 주사로 젊고 아름답고 완벽한 수가 탄생하는데...
한때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거리까지 입성한 대스타였지만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 진행자로 전락한 엘리자베스. 50살이 되던 날, 프로듀서에게서 어리고 섹시하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한다. 돌아가던 길에 차 사고로 병원에 실려간 엘리자베스는 매력적인 남성 간호사로부터 서브스턴스라는 약물을 권유받는다. 한 번의 주사로 젊고 아름답고 완벽한 수가 탄생하는데...
먼 옛날, 중남미의 어느 나라에 쿠스코란 이름의 황제가 있었다. 세상을 쥐었다 놨다하는 권력을 가진 그는 뭐든 자기 기분대로 안되면 상대가 누구든 박살을 내버리는 괴팍한 황제다. 마을에 있는 언덕의 따뜻한 양지에 여름 별장을 짓고 싶은 쿠스코는 마을 대표이자 마음씨 착한 농부 파차를 소환한다. 한편 황제의 권력을 노리는 마법사 이즈마는 시종인 크롱크를 시켜서 황제를 독살시키려는 계획을 세운다. 파차가 황제를 만나고 돌아간 뒤, 크롱크는 쿠스코에게 독약을 먹인다. 그런데 아뿔사, 목숨이 끝장나야 되는 황제가 라마로 변한 게 아닌가! 당황한 이즈마는 크롱크에게 라마 황제를 끌고 나가서 죽이라고 명령한다. 그러나 천방지축 실수만 연발하는 크롱크는 자루에 넣은 라마 황제를 시장 바닥에서 잃어버리고 만다. 자신의 마을이 황제의 별장으로 변해버릴 것을 걱정하며 집으로 돌아온 파차는 마차에서 꿈틀거리며 살려 달라고 “말하는” 라마를 발견하곤 경악한다. 라마 황제를 확인 사살까지는 하지 못하고 돌아왔다는 크롱크의 설명를 듣고 이즈마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민다. 자신이 왜 라마가 됐는지 모르는 쿠스코 황제, 어떤 수를 써서든 언덕 마을에 별장을 짓지 못하도록 막고 싶은 파차, 살려 뒀다간 어떤 화가 닥칠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다급해진 이즈마, 자신이 선과 악의 어느 쪽에 속하는 지 도무지 갈피를 못 잡는 크롱크... 이들 네 사람 아니, 세 인간과 한 마리 동물 사이에 목숨과 명예를 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되는데...! 과연 라마가 된 황제는 다시 인간 황제가 될 수 있을 것인지...
흉악 살인범 찰스 리 레이(브래드 듀리프 분)는 형사 마이크 노리스(크리스 서랜든 분)의 추격을 받으며 시카고의 와버쉬 거리 사이로 도주하고 있다. 공범인 에디 카푸토에게 버림받고 부상입은 레이는 닫혀진 장난감 가게로 뛰어든다. 뒤쫓아온 마이크가 쏜 총에 맞고 쓰러진 그는 배신한 친구 에디와 형사 마이크의 복수를 외치면서 '착한 애(Good Guys)' 인형에 매달려 주문을 외우자, 밖에서는 불길한 천둥과 폭풍이 몰아쳐면서 가게는 폭발한다. 백화점 점원으로 혼자서 어린 아들 앤디(알렉스 빈센트 분)을 키우고 있는 캐런(캐서린 힉스 분)은 아들의 생일 선물로 인형을 사다준다. 아들 앤디가 그렇게도 원하던 말하는 인형 척키(Chucky: 에드 게일 분)는, 어른들 앞에선 천진스런 인형이다가, 앤디하고만 있게 되면 살아나서 말도 하고 행동도 하며, 더 나아가서는 소름끼치는 살인의 향연을 벌이기 시작한다. 아무도 인형이 살인을 하리라곤 믿지않기 때문에, 의심의 화살은 앤디에게 쏟아지고, 앤디의 힙겹고 외로운 투쟁은 시작된다. 앤디가 척키에 대한 사실을 밝히려 애쓸수록, 그는 이상한 아이로 취급받아 결국 격리당해 정신과 의사의 관찰까지 받게된다. 그러나 캐런이 인형상자에 건전지가 그대로 있는 것을 발견하고, 척키가 건전지 없이 말하고 움직인 것을 알게되자, 척키는 본색을 드러내는데...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토마스, J.B., 코스타는 절친한 친구다. 코스타와 J.B.는 토마스의 생일을 위해 특별한 생일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마침 생일날 토마스의 부모님이 오랜만에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코스타와 J.B는 토마스 집에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전부 초대하기로 한다. 그런데 코스타가 인터넷이며 방송, 라디오까지 토마스 생일을 위해 파티를 연다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나선다. 토마스는 설마 친구들이 얼마나 오겠느냐 하며 반문을 가지지만 친구들이 그룹으로 몰려오고 심지어 플레이보이 모델들과 영화배우들까지 속속들이 등장한다. 100여명에서 무려 2000명에서 3000명까지 몰려오는 토마스 인생 최대의 생일 파티를 열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초대인들은 망가져가고, 흥분을 주체 못하는 젊은 세대들이기에 작게나마 기획했던 토마스의 생일은 웃지 못 할 상황까지 오게 되고 마는데……
서른 두살의 노처녀 브리짓 존스(Bridget Jones: 르니 젤위거 분). 칼로리와의 전쟁에 몰두하고 완벽한 남자를 만나겠다는 희망을 간직한 그녀. 어김없이 새해가 다가오고 그녀는 엄마의 성화로 부모님 댁에서 수다스럽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이웃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야 한다. 브리짓은 파티장에서 잘나가는 인권 변호사 마크 다아시(Mark Darcy: 콜린 퍼스 분)를 소개받는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아무런 매력도 느끼지 못한다. 더구나 마크는 브리짓을 가리켜 골초에 알콜 중독자라고 입방아 찧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게 된다. 모욕감을 느낀 브리짓. 그녀는 일기를 쓰면서 새해 결심을 굳게 다진다. 그 중 한가지, 최고의 남자를 만나 멋진 데이트를 즐기겠다는 것. 브리짓이 점찍은 상대는 같은 출판사에 근무하는 직장 상사, 다니엘 클리버(Daniel Cleaver: 휴 그랜트 분). 서로 장난스럽고 은밀한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둘의 관계는 직장 상사와 부하 이상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브리짓과 다니엘은 마크와 자주 마주치게 되고 곧 이상한 삼각관계가 만들어진다. 다니엘은 브리짓과 데이트를 즐기면서도 다른 여자와 말썽을 일으키고, 브리짓은 예전에 다니엘이 마크의 여자를 가로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니엘을 잊으려는 브리짓에게 마크는 자신의 진실된 감정을 고백하는데...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 1세대 할아버지 록키(Rocky Holzcek: 피터 포크 분)는 땡전 한푼 없고 배운 것도 없지만 107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제과점에서 빵을 구우며 스스로의 가치관을 고집스럽게 지켜간다. 여기에 월남전에서 아버지를 여윈 채 할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는 손자 마이클(Michael Holzcek: D.B. 스위니 분)이 30여년의 세월동안 룸메이트로 살면서 세대간의 갈등과 감동을 웃음과 반전으로 엮어낸다. 어려서 부모를 모두 여의고 고아가 되버린 마이클을 할아버지 록키는 남들이 보기에는 괴팍하고 완고하기 짝이 없지만 정작 남다른 애정과 사랑으로 돌본다. 그러다가 마이클은 장성하여 외과 레지던트로 일하게 되면서 베쓰(Beth Holzcek: 줄리안 무어 분)라는 이름의 사회 봉사활동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자신 외에는 누구의 도움도 필요없으리라 느꼈던 록키는 사회봉사가인 베쓰를 곱게 보아주지 못한다. 세 사람 사이엔 몇 차례의 갈등이 있었지만, 결국 록키는 손자의 인생을 이해하고 결혼을 승낙한다. 그러나 베쓰는 불의의 교통사로고 즉사하게 되고 마이클은 다시 할아버지와 룸메이트의 관계를 이어가게 된다. 그러나 마이클의 장모는 어머니도 없는 상태에서 외손주들을 괴팍하고 고집스런 구식 늙은이에게 맡겨둘 수 없다고 판단하여 아이들의 양육권을 주장하고 나선다. 그러나 록키는 자신의 방식으로 마이클과 증손자들을 지켜내고 만다. 록키는 평생을 두고서 마이클에게 가르치고 싶었던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함을 깨닫게 하고서, 얼마 후 손자와 증손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히 눈을 감는다. 가족의 이름을 부르며.
10년간 지방 소도시의 대학에서 고고학 교수 생활을 하던 중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이사를 가려는 존 올드맨 교수(데이빗 리 스미스)는 그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집요하게 추궁하는 동료와 친구들이 마련한 환송회에서 갑자기 폭탄선언을 한다. 그건 다름 아닌 자신이 14,000년 전부터 살아온 사람이라는 것. 그는 매번 10년마다 자신이 늙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채기 전에 다른 신분으로 바꿔 이주해왔고, 지금의 이 곳에서도 10년을 채웠기 때문에 서둘러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할 수 밖에 없으며, 그 동안 역사 속 여러 인물들과 세계를 뒤흔들었던 사건에 관여했다고 주장한다.
보수적인 집안의 둘째딸인 사만다(몰리 링왈드 분)는 가족들이 하이틴이 된 자기의 생일을 깜빡 잊어 버리자 몹시 화가 난다. 언니의 결혼을 앞두고 있어 친외가의 할머니, 할아버지 네 분에다가 중국인 학생까지 딸려와서 집안은 온통 어수선하다. 학교 친구 제이크(마이클 쉘플링 분)가 맘에 들긴 하지만 사만다는 수줍어서 말 한마디 걸지 못한다. 혼자 애태우고 있는데 전혀 관심없는 남학생 키크가 데이트를 신청한다. 사만다가 사실은 제이크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키크는 데이트를 했다는 걸 친구들한테 증명해 보이게 손수건을 10분만 빌려 달라고 사정을 한다. 이 손수건 사건은 곧 남학생 사이에 유명해져서 키크는 사만다와 데이트를 한 것으로 소문이 난다. 수줍은 사만다는 괴로워하며 더 집에 틀어박혀 지낸다. 그러나 키크는 제이크에게만은 솔직하게 털어놓고 사만다가 그를 좋아한다는 얘기까지 해준다. 한편 너무 노는 여자 친구한테서 싫증이 난 제이크는 이제 사만다에게 점점 끌리기 시작한다. 언니의 결혼식이 끝나고 교회로 제이크가 찾아온다. 언니가 벗어던진 웨딩드레스의 베일을 소중하게 찾아들고 나오던 사만다는 제이크를 보고 깜짝 놀란다. 제이크는 사만다의 손수건을 돌려주며 데이트 신청을 한다.
장기 소녀 '그레타'와 친구 '엘리엇'이 겪게되는 약간은 터무니없고, 환상적인 꿈 이야기를 그린 잔혹 동화
생일을 맞이한 안나를 위해 엘사가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성인이 되는 건 힘든 일이다. 하루는 잘 되다 가도 어떤 날은 어른 흉내 내는 어린아이들이 되어 코트 속에 자신을 감추고 들키지 않으려 조마조마 한다. 지아도 21살 생일에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하고 만다. 이 이야기는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겪는 불확실함들을 보여주며 우리 모두 어른이 되기 위해 연기하는 것뿐임을 말해준다.
The many gory adventures of the Main Man Lobo, a galactic bounty hunter in this not-so-kid-friendly DCAU? Web Cartoon.
When just-turned-ten Jesse Cameron wishes for his birthday party to disappear, he and his pals end up in a magical new world where they go on a quest to find his wish and get back home.
This series connects the story of the second movie, "Chihayafuru Part II", with the third movie, "Chihayafuru Part III".
Puffin's Pla(i)ce is a British regional children's programme named after it's star, Oscar Puffin, that's broadcast on ITV Channel Television on weekend afternoons. The programme, one of the longest-running children's series to air on the ITV network, has been broadcast since 3 March 1963. Originally presented by Channel Television's team of continuity announcers, recent Puffin's Pla(i)ce presenters have included Stewart McDonald, Kevin Pamplin, Sam Palmano, Lucy Anderson and currently, Jenny Mullin. In September 2013 it was announced the show would no longer be broadcast on TV, but would move to an online format at the Channel Online website. The last TV edition was broadcast on 15th September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