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51

유로파 51 1952

7.40

이레네는 아들을 잃고 자책감에 빠진다. 그러다 신문사에서 일하는 사회주의자 사촌 안드레아와 만나며 정신적인 교감을 나누고, 그의 권유로 빈민촌 아이들을 돕기 시작한다. 이레네의 변화를 지켜보던 가족들은 그녀를 정신병원에 보내고, 다시 풍족한 가정으로 돌아오길 권유한다.

1952

복지

복지 1975

7.20

1970년대 초 뉴욕시 복지 사무소를 비추며 붐비는 대기실, 긴장된 직원과 민원인의 대화, 끝없는 관료적 지연을 기록한다. 그의 카메라는 실업자, 노숙인, 노인, 깨진 가정의 아이들이 겪는 고충과 복잡한 규정을 헤쳐 나가는 사회복지사들의 분투를 포착한다. 분노를 쏟아내는 참전 용사, 지친 경비원의 절망, 좌절, 작은 친절의 순간들을 켜켜이 쌓아가면서 제도의 관성 속 인간의 인내를 그린 카프카적 초상을 창조하였다.​

1975

홧김에 한 결혼

홧김에 한 결혼 1929

6.60

일류 배우인 트레비 드루가는 자신이 사랑하는 리오날이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사실을 듣고 홧김에 자신의 열성팬인 엘머와 결혼을 하지만 알고보니 엘머는 세탁소 직원이었다. 트레비가 결혼을 한 사실을 알고 리오날은 다시 트레비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하지만 정작 배를 타고 여행을 하다가 생명이 위험해지자 리오날은 트레비를 버리고 떠나지만 그녀를 사랑하던 엘머가 그녀를 구하고 트레비와 엘머는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