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주인: 불멸의 검

무한의 주인: 불멸의 검 2017

6.70

전설의 무사 만지는 영원히 죽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다. 잔인하게 죽임당한 여동생 때문에 괴로워하던 만지는 린이라는 소녀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부모를 죽인 사람들에게 대한 복수를 약속하게 되는데….

2017

요짐보

요짐보 1961

8.09

떠돌이 무사가 어느 마을의 여인숙에 들린다. 그곳은 두 패로 나뉜 악인의 무리가 세력다툼을 벌여 유령 마을처럼 되어버린 야도바 마을. 무사는 악인의 무리 중에서 돈을 많이 주는 쪽인 비단을 파는 사람들의 요짐보가 되어 일을 해준다. 하지만 술을 파는 무리 중 한 명의 아들인 우노스케가 권총을 갖고 마을로 들어오며 상황은 급변한다. 우노스케는 자신이 속한 파와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무리들을 무차별적으로 죽인다. 운 좋게도 요짐보는 마을 여관주인의 도움으로 마을 밖으로 도망쳐 근처에 있는 절 가까이 숨어 있는다. 하지만 얼마 후 여관주인이 우노스케에 의해 납치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마을로 들어오는데...

1961

망팔무사도, 사부라이

망팔무사도, 사부라이 1974

6.50

보하치 일족은 막부 깊숙이 뿌리내린, 가장 타락하고 악랄한 조직으로, 대대로 일본의 성매매 시장을 지배해왔다. 경쟁 세력의 위협을 받게 되자, 그들은 자멸 직전에 선 허무주의적 로닌, 사부라이를 고용한다. 사부라이의 길을 거스르는 자들에게는 피가 뿜어지고 사지가 날아가며, 그는 보하치의 도를 세상에 새겨 넣는다.

1974

겐로쿠 주신구라

겐로쿠 주신구라 1941

6.89

18세기 초, 막부정치가 안정되고, 산업이 발달해 도시가 성장하던 겐로쿠 시대. 쇼군의 명령에 따라 에도에 머물던 아코의 영주 아사노가 고관 기라와 대립해 싸움을 벌이고 만다. 평화의 시대, 성에서는 칼을 뽑지 못하게 한 법도를 어긴 아사노에게 할복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오오이시를 비롯한 아사노의 부하들은 주군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1941

47 로닌

47 로닌 2013

6.20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고, 의리와 정의를 지킨 47인 무사가 온다! 고대 봉건 시대의 일본. 절대권력을 가진 쇼군이 일본을 지배하고, 영주들이 각 지역을 관할하고 있었다. 아코성의 아사노 영주는 군주의 위엄과 도리를 지키며 그를 따르는 무사들에게 존경 받는 인물이었다. 요괴들이 산다는 숲의 바다에서 한 혼혈인 소년이 도망치고, 무사들의 만류에도 아사노 영주는 그를 수하에 거둔다. 세월이 흐르고 그 소년은 성장해 ‘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아사노 영주의 딸 미카는 카이를 사랑한다. 어느 날 경쟁지역 나카토의 영주 키라의 계략으로 아사노는 쇼군과 무사의 명예를 실추시킨 죄로 할복한다. 쇼군은 키라와 미카의 결혼을 명령하고, 무사들은 낭인으로 전락하고, 카이는 외인들의 성에 노예로 팔려간다. 그로부터 1년 후, 무사들을 이끌던 오이시는 카이를 외인들의 성에서 도망시키고 무사들을 집결시킨다. 반역죄로 처형당할 각오를 한 47인의 무사들은 억울하게 죽은 주군 아사노를 위해 복수를 다짐하는데..

2013

킬

1968

6.95

야마모토 슈고로의 소설『砦山の十七日』을 영화한 시대극. 에도 말기, 폭력과 비윤리가 지배하는 구마현 오코노기 영지. 어디선가 불현듯 나타난 두남자가 가로 살인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번정개혁에 가담하게 되는데… 아군인가 적인가! 베고, 베고, 또 벤다! 엔터테인먼트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

1968

하라키리

하라키리 1962

8.40

사소한 잘못으로 상부로부터 할복 명령을 하달받은 사무라이가 그것에 저항하는 이야기. 인습과 전통에 대해 순응하는 일본 사회에 저항하는 메세지를 담은 작품.

1962

할복: 사무라이의 죽음

할복: 사무라이의 죽음 2011

7.17

전국 시대가 끝나고 드디어 평화가 찾아온 것처럼 보이는 에도(江戶) 시대 초기, 도쿠가와 치세. 그러나 그 밑에서는 다이묘(大名, 막부 직속의 유력 무사)들이 오이에(御家, 귀족이나 주군을 가리키는 호칭)의 토지를 몰수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었고, 일도 집도 잃고 생활이 힘들어진 로닌(浪人)들 사이에서는 '광언할복(狂言切腹)'이 유행하고 있었다. 그것은 유복한 다이묘들의 저택을 찾아가 "마당에서 할복하게 해달라."고 청원을 하는 것. 그러면 귀찮은 일이 벌어지는 것을 싫어하는 다이묘 집안이 직책과 돈을 내려주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었다. 어느 날, 사무라이 하나가 할복을 요청했다. 이름은 츠쿠모 한시로(이치카와 에비조). 가로(집사 같은 역할) 사이토 가게유(야쿠쇼 코지)는 몇 개월 전에 똑같이 찾아온 젊은 로닌 치지이와 모토메(에이타)의 광언할복의 전말을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무사의 생명인 칼을 죽도로 바꿔 부끄러움도 없이 할복을 신청했던 젊은 로닌의 무참한 최후를 얘기한 것이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한시로는 놀랄 만한 진실을 말하기 시작하는데…

2011

사무라이

사무라이 1965

7.32

미후네 도시로 주연의 통쾌시대극. 시현일류의 비책을 가진 검호 니이로시 쓰루치요는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지못한채 유유자적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런 그가 사무라이가 되기 위해 다이로・ 이이나오스케 암살 계획에 가담하게 되는데... (2011년 한국영상자료원 - 오카모토 기하치 감독전)

1965

미야모토 무사시 완결편 - 간류섬의 결투

미야모토 무사시 완결편 - 간류섬의 결투 1956

7.13

일본에서 가장 강력한 지도자 쇼군에게 녹을 받으며 선생으로 일하게 된 다케조. 그는 자신감에 가득찬 사사키 코지로의 도전에 직면한다. 다케조는 1 년 안에 코지로와 싸울 것에 동의하지만 쇼군의 후원을 거부하며 대신 마을 가장자리에서 야채를 키우며 살기로 하는데.

1956

Rurouni Kenshin

Rurouni Kenshin 2023

8.35

Ten years have passed since the end of Bakumatsu, an era of war that saw the uprising of citizens against the Tokugawa shogunate. The revolutionaries wanted to create a time of peace, and a thriving country free from oppression. The new age of Meiji has come, but peace has not yet been achieved. Swords are banned but people are still murdered in the streets. Orphans of war veterans are left with nowhere to go, while the government seems content to just line their pockets with money.

2023

Samurai Sentai Shinkenger

Samurai Sentai Shinkenger 2009

7.50

For eighteen generations, samurai of the Shiba Clan have suppressed the evil intentions of the Gedoushu, malevolent spirits that enter the world of the living from gaps between buildings and other structures. Now, Takeru Shiba, the youngest head of the Shiba Clan must gather his four vassals in order to battle the Gedoushu under the revived Doukoku Chimatsuri as the Shinkengers.

2009

Dororo

Dororo 2019

8.50

A samurai lord has bartered away his newborn son's organs to forty-eight demons in exchange for dominance on the battlefield. Yet, the abandoned infant survives thanks to a medicine man who equips him with primitive prosthetics—lethal ones with which the wronged son will use to hunt down the multitude of demons to reclaim his body one piece at a time, before confronting his father. On his journeys the young hero encounters an orphan who claims to be the greatest thief in Japan.

2019

Samurai Rabbit: The Usagi Chronicles

Samurai Rabbit: The Usagi Chronicles 2022

6.20

A teenage rabbit aspiring to become a real samurai teams up with new warrior friends to protect their city from Yokai monsters, ninjas and evil aliens.

2022

Carried by the Wind: Tsukikage Ran

Carried by the Wind: Tsukikage Ran 2000

7.00

Wandering the lands of Japan - Ran is a master swordsman with a strong sense of honor combined with the courage and strength to right wrongs and battle injustice.​ But that doesn't stop her from having a good time! Stuck with an unwanted traveling companion,​ Myao,​ the two will bring law and order to the countryside.​.. if they don't kill each other first.​ A comedic,​ action drama from start to finish - the way of the Samurai will never be the same!

2000

Kagerou no Tsuji

Kagerou no Tsuji 2007

1

Sakazaki Iwane is a ronin who spends idle days in Edo. Until a few months ago, he was a promising son and successor to a powerful family in Bungo. He has came back to Edo, where he lived for a while for swordplay training with his two best friends, after a tragedy in the three's home domain—both of the two friends died, one of them killed by Iwane by command of the domain lord's chief retainer. Iwane left his home for Edo, leaving behind his fiancée, a sister of the friend he killed. Eventually, Iwane detects the conspiracy behind the deaths of the two friends and struggles to reform his domain.

2007

Ronin of the Wastelands

Ronin of the Wastelands 1972

1

Continuing the tradition of the Yojimbo movies, Mifune Toshiro stars as Toge Kujuro, a wandering ronin searching for his own fame and happiness. With a sense of justice, he travels the countryside, with his motley collection of outcasts - a pistol-carrying ronin, a two-bit con artist and woman seeking revenge, following close behind, unwittingly righting wrongs and protecting the common man.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