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두

제너두 1980

5.70

인간 여자로 변신하여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그리스 여신인 뮤즈 키라는 소니 말론이라는 청년 예술가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는다. 키라는 소니의 예술적 감성에 영감을 주게 되고, 대니 맥과이어의 도움을 받아 함께 '제너두'라는 거대한 롤러 스케이트장을 만든다.

1980

부기 나이트

부기 나이트 1997

7.63

1970년대 말, 스타를 꿈꾸는 17세 청년 에디 아담스는 고등학교마저 중퇴하고 클럽에서 접시닦이로 일하고 있다. 별볼일 없는 인생이지만, 그에겐 빅 스타의 희망과 짭짤한 부수입까지도 챙겨주는 특별한 물건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33cm를 자랑하는 비정상적인 성기. 포르노 영화업계의 대부격인 감독 잭 호너는 소문의 진상을 확인코자 클럽을 찾는다. 에디를 본 순간 잭은 함께 일할 것을 권하고 에디는 포르노 배우 덕 디글러로서의 화려한 포르노 인생을 시작한다. 에디는 거대한 물건과 섹시한 외모로 순식간에 포르노 업계의 스타로 뜬다. 하지만 포르노 영화의 시대가 가고 비디오 시대가 오며 덕의 인생은 밑바닥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1997

사생활

사생활 1979

4.30

런던에서 디스코텍을 경영하는 폰테인(Fontaine Khaled: 조안 콜린스 분)은 공항에서 보석 밀수를 하는 니코(Nico Cantafora: 마이클 코비 분)를 만난다. 니코는 몰래 폰테인의 모피코트 속에 보석을 감춰 세관을 통과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폰테인은 그냥 떠나버린다. 조직의 위협에 니코는 폰테인을 만나 정사를 나누고 보석반지를 찾아오지만 애초 그 보석은 가짜였다. 결국 조직은 니코와 폰테인을 의심하게 되고 궁지에 몰린 니코를 폰테인은 사랑하게 된다. 폰테인과 함께 향락적이고 퇴폐적인 파티에 참석한 니코는 다른 여자와 정사를 나누게 되고 그것을 폰테인은 조직에 밀고한다. 결국 니코는 조직에 의해 제거되고 폰테인의 디스코텍도 보스의 수중으로 들어가는데.

1979

칼리토

칼리토 1993

7.83

칼리토는 30년형을 받고 감옥에서 복역하다가 5년만에 출옥한다. 오래 동안 뒷골목 생활을 하던 그는 바하마에서 차 임대업을 하리라는 꿈을 갖고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변호사인 데이브가 지분을 갖고 있는 클럽을 운영하게 된다. 착실히 돈을 모으고 있는데 어느날 옛 애인 게일을 만나게 된다. 그녀에게 자신의 꿈을 얘기한 칼리토는 더욱 클럽에만 열심이다.

1993

마법사

마법사 1978

6.10

“마이클 잭슨과 다이애나 로스, 퀸시 존스가 재해석한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버전.”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왔고 지금은 독립을 꿈꾸는 스물네 살의 도로시. 그런데 어느 날 그녀에게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눈보라가 몰아치던 밤, 도로시는 강아지 토토를 찾으러 나갔다가 거대한 회오리 바람에 휘말려 어디론가 날아간다. 그리고 비현실적인 장소에서 정신을 차린 도로시는 충격적인 광경과 마주한다. 도로시가 부딪혀 떨어트린 조명 구조물에 누군가 깔려 죽고 만 것이다.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과감하게 각색한 뮤지컬 영화. 거장 시드니 루멧이 연출하고 퀸시 존스가 음악감독을 맡아 원작의 동화적 풍경을 빌딩숲, 지하철, 공장 등 대도시의 인공적이고 삭막한 풍경으로 바꾸어놓았다. 또한 허수아비로 분장한 스무 살의 마이클 잭슨이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역시 에서 놓칠 수 없는 부분. (2016년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1978

클라이맥스

클라이맥스 2018

7.10

한 무용단이 리허설을 위해 외딴 학교를 찾는다. 자신들이 마약에 중독됐다는 사실을 깨닫고 난 후, 그들의 행복은 혼돈과 무질서함으로 뒤바뀌고, 묻어두었던 감정들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2018

디스코의 마지막 날

디스코의 마지막 날 1998

6.27

대학을 갓 졸업한 두 명의 맨해튼 여성 편집자가 지역 디스코를 즐기며 사랑과 자신을 찾는 이야기.

1998

기름범벅 교살자

기름범벅 교살자 2016

5.60

늙은이 로니는 그의 보잘 것 없는 아들 브레이든을 데리고 ‘디스코 워킹 투어’를 시작한다. 그들의 이상한 여행에 그들 눈엔 섹시하기만 한 자넷이 합류하고, 결국 그녀를 서로 차지하려는 아버지와 아들의 싸움이 시작되는데… 진정한 '병맛', 그야말로 골때리는 영화

2016

토요일밤의 열기

토요일밤의 열기 1977

6.73

브룩클린에 있는 이태리 지역에서 살고 있는 토니 마네로(존 트라볼타 분)는 아버지의 실직으로 동네 페인트 가게에서 일을 하면서 생활비를 버는 처지이다. 그런 토니의 유일한 낙은 주말마다 디스코텍에 가서 춤을 추는 것. 멋진 춤솜씨 때문에 디스코텍에서 귀빈 대우를 받는 토니는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젊음을 발산한다. 토니 일행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는 점과 함께 이웃한 스페인계 마을 청년들과 늘 다퉈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그런 문제들은 열정적인 춤을 출 때만큼은 잊혀지게 된다. 어느 날 토니는 디스코텍에서 멋진 춤을 추는 스테파니(카렌 린 고니 분)와 마주치게 되는데...

1977

졸업 파티

졸업 파티 1980

5.70

빈집의 2층에서 한 소녀가 떨어져 즉사한다. 같이놀던 니키, 웬디, 쉴리, 켈리는 두려움에 질려 시체를 버려둔채 달아나 버린다. 6년 후, 고등학생이 된 이들에게 알 수 없는 괴전화가 걸려오고 흉가가 된 빈집에서는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난다. 한편 댄스 파티가 한창인 축제장에서는 킴과 니키가 최고의 파트너로 선정된다. 같은 시간 웬디, 쉴리, 켈리가 차례로 살해 당하는데.

1980

스타스키와 허치

스타스키와 허치 2004

5.82

데이비드 스타스키(벤 스틸러)는 캘리포니아 베이 시티의 범죄자들과 맞서 싸우는 열성적인 형사로서, 개인적인 안위보다는 도시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전형적인 모범 형사상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그의 어머니 역시 베이 시티 경찰국에서 근무하며 맹활약을 펼쳤던 전설적인 여형사. 그의 어머니는 평생을 한 파트너와 근무했지만, 스타스키는 자신의 자동차 시동플러그를 바꾸는 것만큼 자주 파트너를 갈아치운다. 켄 허친슨 형사(오웬 윌슨)는 천성적으로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로, 일확천금을 꿈꾸며 살아간다. 형사로서 뛰어난 자질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사건해결보다는 뒷돈을 챙기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 평소 스타스키와 허치를 못마땅하게 생각해오던 도비(프레드 윌리엄슨) 반장은 이들을 파트너로 묶는 모험을 감행한다. 상관의 명령으로 어쩔 수 없이 한 배를 타게 된 두 형사. 이들이 파트너로서 첫 근무를 나서던 날, 베이 시티 해안에서 사체 한 구가 떠오른다. 사건 해결을 위하여 스타스키와 허치는, 길거리에서 잔뼈가 굵은 정보원 허기 베어(스눕 독)를 끌어들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수사 과정에서 우연히 알게 된 치어리더 스테이시와 홀리는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이들을 돕는다. 유력한 용의자는 부유한 사업가 리즈 펠드먼. 하지만 스타스키와 허치에겐 정황증거뿐, 물적증거 확보가 관건이다. 펠드먼은 탐지가 불가능한 마약을 개발, 판매하여 지하세계의 거물이 되려고 한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이 짝패의 필살기는, 현장에서 범죄자들과 부대끼며 터득한 기술과 경험, 그리고 잘생긴 외모! 과연 이들은 펠드먼의 음모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데이비드 스타스키는 말한다. "나한테 걸리면 뼈도 못추려."

2004

Funky Cops

Funky Cops 2002

7.20

Ace Anderson and Dick Kowalski are two semi-competent cops in San Francisco during the late 1970s. They show more attention towards appearing cool and disco dancing, but finish the cases by the end of the day. They are assisted by their disgruntled police chief Captain Dobbs, plucky reporter Miss Lee, and fellow disco lover Boogaloo.

2002

Disco: Soundtrack of a Revolution

Disco: Soundtrack of a Revolution 2023

7.40

From the basement bars of 70s New York to the peak of the global charts, this is the story of how disco conquered the world: its origins, its triumphs, its fall and its legacy.

2023

Stevie and Zoya

Stevie and Zoya 1970

1

Stevie and Zoya is an animated series that appeared first on MTV in the late 1980s. The one-minute shorts were produced by Joe Horne, who later worked for Disney and on Class of 3000. Horne later produced two new series in flash animation for the Internet in 2004, and again in 2010, the latter series appearing on Horne's YouTube channel.

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