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쏴라

내일을 향해 쏴라 1969

7.61

1890년대 미국 서부. 부치 캐시디와 선댄스 키드는 갱단을 이끌고 은행만 전문적으로 터는 은행 강도들로, 사람들을 해치는 것을 최대한으로 피하는 양심적인 강도들이다. 보스인 부치는 머리 회전이 빠르고 인심은 좋지만 총솜씨는 별로 없고 반면, 선댄스는 부치와는 정반대로 구변은 별로 없지만 총솜씨는 당해낼 사람이 없다.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이 돈이 생기면 써버리고 없으면 은행을 터는 그들이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매우 낙천적이며 낭만적이기도 하다. 그러다 모처럼 몇차례 열차를 턴 것이 화근이 되어 추적을 받게 된 부치와 선댄스, 선댄스의 애인 에타는 하는 수 없이 볼리비아로 간다. 하지만 볼리비아는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가난한 나라로 영어가 통하지 않아 부치와 선댄스는 에타에게서 스페인어를 배운다. 볼리비아에서도 털고 도망치고를 반복하는 은행 털이가 순조롭게 이어지는데..

1969

공포의 보수

공포의 보수 1953

8.01

프랑스인 마리오는 남미의 어느 한 지방으로 흘러들어온다.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이방인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그는 남미인 친구 루이지와 동거하면서, 페피토의 식당에서 일하는 린다를 사랑한다. 어느날 산전수전 다 겪은 조가 등장하자 마리오는 그를 존경하면서 루이지와 헤어지고 그와 친하게 지낸다. 한편, 미국인들이 개발하는 유전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담당자 오브라이언은 거금을 걸고 오지의 화재근원지에 폭탄의 원료가 되는 질소를 운반할 수 있는 트럭 운전수를 채용하려고 한다. 4명의 운전수 중에 발탁된 조와 마리오는 또다른 팀을 이룬 빔바와 루이지 일행과 함께 목숨을 건 운반을 시작한다.

1953

석양의 복수

석양의 복수 1967

7.00

빌은 15년 전 무법자들에게 모친이 강간당하고 가족이 살해당하는 와중에 살아남은 인물이다. 명사수로 성장한 빌은 어린 시절 기억을 더듬어가며 복수를 위해 무법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한편 묘령의 인물 라이언은 한때 무법자들과 한패였으나 배신당하고 교도소에서 강제노역에 시달리며 출소한 후 역시 복수를 노린다. 서로의 심중을 모르는 이들이 동행과 헤어짐을 반복하며 과거의 사건과 연결 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1967

소서러

소서러 1977

7.44

프랑스의 사업가로 주식 사기에 연루되어 파탄에 이른 남자. 중동의 테러리스트로 동료들이 모두 체포되거나 사살되고 혼자 살아남은 남자. 4인조 강도가 실수로 지역 갱단 보스의 동생을 죽인 후 도주하던 중 살아남은 한 남자. 이렇게 각기 절박한 상황에 처한 세 명이 만나게 되는데...

1977

데드 캠프 2

데드 캠프 2 2007

6.14

리얼리티 서바이벌 TV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6명의 남녀와 방송관계자들이 산속에서 사람들을 잡아 먹고 사는 살인마 가족들을 피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영화이다.

2007

캐나다 평원

캐나다 평원 1949

5.00

캐나다 횡단 열차 선로를 착수하려는 철도회사 측량사와 이를 반대하는 세력과의 대결을 그린 웨스턴 액션 무비

1949

황야의 7인 3

황야의 7인 3 1972

5.51

영화는 원작 에서 들려주던 음악을 일부 그대로 사용하면서 소재까지 전편들의 테마와 거의 유사하다. 여인들만 남은 마을을 지키기 위해 멕시코 갱들과의 총격전을 이끌면서 세명만이 살아남는 결말까지 거의 답습하고 있다. 전편들과 차이라면 악을 응징하는 떠돌이 총잡이였던 크리스가 법집행관으로 변신하여 가정을 꾸리고 정착한 인물로 등장한다는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주인공 크리스 캐릭터 만큼은 완전히 다르다. 전편들에서 시가를 물고있던 크리스와 달리 파이프 담배를 물고 납치되어 살해된 아내의 복수까지 가미한 그 중심에는 리 반 클리프가 있다. 귀공자 같은 율 브린너(1편,2편)와 악당 같은 캐릭터를 주로 연기한 조지 케네디(3편)가 선한 인물로 등장하던 전편들과 달리 악인인지 선인인지 분간할 수 없는 이미지의 리 반 클리프는 자비와 연민, 동정을 찾아 볼 수 없는 총잡이역과 잘 어울린다고 하겠다. 기존의 일곱명과 완전히 다른 성격의 새로운 캐릭터의 일곱명이 등장하여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복수까지 가미하여 대미를 장식하고 있음에도 뻔한 줄거리로 흐르면서 신선함은 떨어진다. 게다가 사회에서 버림받은 죄수들을 사면을 조건으로 꼬드겨 죽음이 도사리고 있는 멕시코 갱단과의 싸움에 나서는 이야기는 걸작 전쟁영화 의 죄수 특공대를 떠올리게 하는 식상한 면을 엿볼 수 있다. 캐나다에서 TV드라마를 연출하며 경력을 쌓은 조지 맥코원이 연출을 맡았다. 캐나다 출신인 그는 1967년 헐리우드로 이주하여 그대로 미국에 눌러앉아 역시 TV물을 주로 연출했다. 생전에 60여편의 작품을 연출했음에도 극장용 영화는 8편에 불과한 그의 네번째 장편영화 연출작이었다. 시리즈 네편의 영화음악을 모두 작곡한 명작곡가 엘머 번스타인이 영화음악을 담당했다.

1972

유니버셜 솔저 3: 리제너레이션

유니버셜 솔저 3: 리제너레이션 2010

5.70

최강 솔져들의 잔인한 전투가 다시 시작된다! 1960년 죽은 병사들을 특수약물로 회생시켜 만든 완벽한 병기인, 유니솔. 20년 후 모든 유니솔을 폐기 처분하라는 명령이 떨어졌지만, 유니솔을 만들어낸 콜린박사에 의해 신형 유니솔이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 이후 체르노빌 원전을 점령한 테러집단에 의해 대통령의 두 자녀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배후에는 도난 당했던 감정도 고통도 없는 살인무기인 신형 유니솔이 있다. 정치범을 석방하지 않으면 원전을 폭파하고 자녀를 살해하겠다는 테러집단에 맞서기 위해 정부는 냉동되어 있던 4대의 초기 모델 유니솔을 투입하지만 결국 모두 전멸하고, 결국 사회적응 치료 중인 마지막 남은 유니솔인 루크(장 끌로드 반담)을 불러오게 되는데...

2010

쥬라기 샤크

쥬라기 샤크 2012

2.50

도둑 일당이 비싼 그림을 훔친다. 그런데 그림을 옮기려고 호수를 건너다가 고대 괴물상어 ´메갈로돈´을 만나 섬에 갇힌다. 한편 원유 시추 중에 상어의 출현을 야기했던 이 섬의 주인인 석유회사를 조사하러 온 대학생 두 명도 메갈로돈에게 목숨을 잃는다. 도둑 일당도 모두 죽고 남은 여대생 둘은 함께 상어를 물리치고자 머리를 쓴다.

2012

All Elite Wrestling: Dynamite

All Elite Wrestling: Dynamite 2019

8.00

A world-class roster of diverse male and female wrestlers give fans a new wrestling experience for the first time in 20 years.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