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어 Postal Worker
알로, 슈티 2008
울면서 가는 곳, 프랑스 최북단 ‘슈티’?! 매일 바쁜 도시, 지긋지긋한 직장생활, 우울증에 걸린 아내… 우체국장 ‘필립’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하고 여유로운 남부 프랑스로 전근을 계획한다. 하지만, 그가 발령받은 곳은 프랑스 최북단, 일명 ‘슈티’라 불리는 시골 ‘베르그’ 혹독한 추위와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들, 알아듣지 못할 방언 때문에 모두가 꺼리는 곳이다. 결국, 기러기 가장이 되기로 결심한 '필립'은 홀로 끔찍한 슈티로 향하는데… 일상에 지친 당신, ‘슈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침내 슈티에 도착한 '필립' 생각보다 화창한 날씨와 낮술을 즐기는 여유로운 사람들, 유쾌하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와 독특하지만 정감있는 방언까지... '필립'은 처음의 날 선 자세가 무색하게 슈티 생활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다. 이제 남은 일은 슈티에 대한 아내의 오해를 풀어주는 것인데... 지금! 낮술처럼 유쾌한 행복이 시작된다! '슈티(Ch'tis)'란? 프랑스 북부 지역과 그 곳에 사는 사람들, 그들이 사용하는 사투리 등을 통칭하는 단어이다. 특히 이 지역의 언어는 '슈티 프랑스어(Ch'tis-French)' 사전이 존재할 정도로 프랑스 표준어와 많은 차이가 있다.
블레임 2010
야곱의 사다리 1990
베트남의 한 전적지. 전우들끼리 농담을 주고 받는데서부터 시작된다. 갑자기 공격 명령이 떨어지고 병사들은 갑작스런 전투에 우왕좌왕한다. 전투 중에 제이콥(팀 로빈스 분)은 칼에 찔려 정신을 잃고만다. 20년 후 뉴욕, 제이콥은 지하철 안에서 눈을 뜬다. 텅빈 지하철 속을 헤매고 다니지만 승객들은 그에게 눈길조차 돌리지 않는다. 열차에서 내리려는 그의 눈 앞에 한 여인에게 달려있는 황금빛 꼬리가 발견되고 자신을 둘러싼 괴물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한다. 지하철에서 겪은 공포의 순간 이후 베트남에서의 악몽은 현실의 삶을 지배한다. 아들의 죽음과 전우들의 환상 등이 제이콥의 정신세계를 지배하고 끔찍한 강박관념에 시달린다. 자신을 짓누르는 상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거의 전우들을 찾아 나서지만 그들의 갑작스런 사고만을 알게 될 뿐이다. 심상치 않은 징후들 속에서 제이콥은 자신과 베트남 참전 당시의 부대에 어떤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느끼고 진실을 찾아 나선다. 그러나 곳곳에서 미스테리만이 발견되고 괴물의 존재, 악령의 환영들이 그를 둘러싼다. 과연 제이콥을 둘러싼 미 국방부의 비밀과 그의 삶과 죽음은 어떻게 연관된 것일까?
마이너스 맨 1999
Somnium 2019
웰컴 투 사우스 2010
아내 실비아(안젤라 피노키아로)의 압박에 시달리는 작은 마을의 우체국 매니저 알베르토(클라우디오 비시오)는 밀라노로 이적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의향이 있습니다. 심지어 장애가 있는 척하는 것도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트릭은 효과가 없으며 처벌로 그는 캄파니아의 작은 마을로 옮겨져 북쪽 주민에게는 악몽과 같습니다 ...
세컨드 베스트 1994
병 중인 아버지와 부자간의 애정이 없었던 중년의 미혼남 그래함 혼트(Graham Holt: 윌리암 허트 분)는 어느날 지미(Jimmy: 나단 얍 분)라는 소년을 입양하기로 결심하고 절차를 밞는다. 하지만 어릴적 어머니의 죽음을 겪고 편부의 밑에서 폐쇄적으로 살아온 지미에겐 감옥에 있는 아버지가 세상의 전부였는데 계속해서 그래함을 만나자 그에게 정을 느끼게 되지만 가끔씩은 사소한 일에 충격을 받아 그래함에게 실망과 어려움을 던져주곤 한다. 둘은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이며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던 중 그래함의 아버지가 병원에서 돌아가시자 그래함은 상심하고 아버지의 죽음에 눈물을 흘린다. 그런 그래함에게 지미는 위로와 평안을 주려 노력하고 둘은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그렇게 별탈없이 조용히 살아가던 어느날 출소한 지미의 아버지 존(John: 케이스 알렌 분)이 그래함의 우체국으로 찾아온다. 그는 자신이 에이즈에 걸려 단 4개월밖에 살지 못하는 사실을 말하고 그래함은 존을 자신의 집으로 받아들여 지미가 죽기전에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존의 죽음을 알게된 지미는 산속으로 도망쳐 버리고 그래함은 지미를 찾아 숲속을 헤메다 구덩이에서 정신을 잃어가는 지미를 발견하고 그 아이를 안고 밤을 보낸다. 지미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들처럼 받아들이는 그래함은 지미에게 자신의 진심을 얘기하고 지미도 그의 진심을 받아들여 두손을 꼭 잡은 채 집으로 돌아간다.
우체부 학교 1946
프랑스 시골 마을의 집배원 프랑수아는 미국의 집배원처럼 빨리 배달을 하고 싶다. <우체부 학교>는 타티가 2년 후에 만든 장편 데뷔작 <축제일>의 모태가 되었다.
Cheers 1982
The story about a blue-collar Boston bar run by former sports star Sam Malone and the quirky and wonderful people who worked and drank there.
Signed, Sealed, Delivered 2014
A group of postal detectives work to solve the mysteries behind undeliverable letters and packages from the past, delivering them when they are needed most.
Bless This House 1995
Bless This House is an American CBS sitcom which starred Andrew Dice Clay and Cathy Moriar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