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스카이

레드 스카이 2014

4.40

미 해군 소속 조종사인 '코브라' 부치와 '로데오' 톰은 버려진 화학 공장에 폭탄을 투하하라는 명령을 받고 실행한다. 하지만 그 명령은 잘못된 것이었고, 이들의 폭탄에 무고한 군인 한 명과 민간인들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지고 만다. 부대가 찾고 있던 '레인메이커'라는 비밀 화학 무기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부치와 톰은 재판을 받고 억울한 제대를 한다. 그로부터 7년 후, 공항의 수리공으로 지내던 부치는 '레인메이커'가 인명 살상에 사용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기 위해 '레인메이커'를 없애기 위한 위험천만한 비밀 작전에 참여하게 되는데...

2014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2013

5.33

미국 전체를 누비며 우연찮게 테러를 진압해온 뉴욕 경찰 존 맥클레인. 하나뿐인 아들 잭이 러시아에서 사건에 휘말렸다는 소식을 듣고 난생 처음 해외로 날아간다. 하지만 잭을 만나러 가던 중 눈 앞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발생하고,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극한 상황 속에 재회한 맥클레인 부자. 게다가 아들 잭은 모스크바에서 작전을 수행 중인 CIA 요원임을 알게 된다. 도심 곳곳에서는 다시금 무장 테러단의 공격이 이어지고, 고집스럽고 물불 안 가리는 아들로 인해 이번에도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된 존 맥클레인은 마침내 잭과 힘을 합쳐 역대 최악의 테러리스트에 맞서게 되는데...

2013

벨아미의 고백

벨아미의 고백 1947

6.13

근근히 살다 군대 친구 찰스의 추천으로 신문사에 들어간 벨아미는 타고난 매력과 바람기로 여자들에게 접근해 여자 마음을 사로 잡은 후 이용 가치가 없어지면 적당한 기회에 차버리는 돈과 명예욕에 눈이 먼 기회주의자다. 벨아미는 찰스가 죽자마자 헌신적인 사랑을 바치는 글로린드를 버리고 언론인으로 출세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찰스의 부인 메드레헨하고 결혼해 출세에 출세를 거듭하는 한편 글로린드도 만나고 사장 부인도 만난다. 결국 보드렉 백작이 메드레헨에게 준 유산까지 뺏은 후 메드레헨하고 이혼하고 귀족 칭호를 합법적으로 훔쳐 신문사 사장의 딸과 결혼하려 한다. 배신감과 중오심을 느낀 사장 부인은 벨아미가 이름을 훔치려하는 드칸델 남작한테 그 사실을 알려주고 벨아미는 드칸텔하고 결투를 하다 둘다 총에 맞고 죽는데 죽는 순간 진정으로 사랑했던 사람은 글로린드였음을 고백한다.

1947

마라톤맨

마라톤맨 1976

7.18

마라톤이 유일한 취미인 베이브(더스틴 호프만)는 어렸을 때 아버지의 자살 장면을 목격하게 되어 충격을 받고는 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한다. 그는 어느날 도서관에서 프랑스 여인 엘자(마티 켈러)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이 때부터 지극히 평범했던 베이브의 일상 속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한다. 베이브는 괴한들로부터 납치되어 심한 고문을 당하지만 친구의 도움으로 구출된다. 또한 그를 고문한 범인은 과거 유태인 수용소의 고문 담당자였던 악명 높은 스젤임을 밝혀내며, 이 나치 전범을 찾아나서게 된다. 결국 내성적인 베이브는 성격마저 변화하면서 사건의 전모를 밝혀 내는데...

1976

버팔로 솔저

버팔로 솔저 2002

6.29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직전, 서독에 주둔한 미군 병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다룬 코미디 영화

2002

두 낚시꾼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두 낚시꾼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1997

4.90

낚시광 조(조 페씨 분)와 거스(대니 글로버 분)는 매일 부두에서 지내며 월척을 낚으려 노력하지만 한번도 낚아본 적이 없는 비운의 사나이들이다. 어느날, 그들이 쓴 에세이 '왜 우리는 낚시를 하는가' 가 상을 타고 부상으로 에버글레이즈에 있는 호텔의 무료숙박권을 받게 된다. 이들은 평생 꿈꾸던 모험을 찾아서 68년형 바라쿠다에 낚시 보트를 매달고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식당에서 만난 데커(닉 브림블 분)라는 사기꾼에게 차를 도난당하고, 보트마저 잃어버리자 그들의 꿈은 산산히 부서지고 만다.

1997

Lovejoy

Lovejoy 1986

7.30

The adventures of the eponymous Lovejoy, a likeable but roguish antiques dealer based in East Anglia. Within the trade, he has a reputation as a “divvie”, a person with an almost supernatural powers for recognising exceptional items as well as distinguishing genuine antique from clever fakes or forgeries.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