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달러의 오리 1971
아들을 위한 장난감으로 연구실에서 오리를 가져온 돌리 교수는 그 오리가 황금알을 낳는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아들을 위한 장난감으로 연구실에서 오리를 가져온 돌리 교수는 그 오리가 황금알을 낳는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은퇴한 형사인 닉 찰스(Nick Charles: 윌리암 포웰 분)는 부유한 집 딸인 노라(Nora Charles: 미나 로이 분)와 결혼한다. 그들은 주말에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거기에서 그들은 도로시(Dorothy Wynant: 모린 오설리반 분)를 만난다. 도로시는 닉에게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줄 것을 부탁한다. 도로시의 아버지는 발명가로 특별한 프로젝트를 위해 은둔했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는 것이다. 닉은 행복한 은퇴생활을 만끽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스릴을 맞보기를 원하는 노라 때문에 그는 이 일에 뛰어들게 되는데...
현대 사회의 최첨단 기술과 전체주의 흐름 속에서, 영화는 인간이 원자력을 선택함으로써 지구온난화라는 궁지에 처한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는 핵 재난이 벌어졌던 역사적 상황과 그 현재의 모습을 좇는다. 일본의 후쿠시마는 현재 진행형이고 카자흐스탄의 세미팔라틴스크는 숨겨진 과거,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은 영원히 소외된 현재, 핀란드의 온칼로는 미래의 미래다. 핵 재난 이후 종말적인 풍경과 함께 그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원자력 비망록> 은 역사를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이야기를 통해 원자력 문제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충격적인 눈알 장면으로 오프닝을 여는 영화는 투시력을 갖게 된 의학자의 파국을 다룬다. 자비어 박사는 과도한 X레이 실험을 펼치다가 모든 물질을 투시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 동료 의사들은 그 능력을 획기적인 수술 방법에 활용하라고 하지만 자비어는 자신의 욕망에 집착하게 되고 급기야 이성을 잃는 지경에 이른다. (2011년 할리우드 저예산 B급영화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