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어 Outtakes
버디 게임즈 2019
평생을 함께한 친구들이 황당한 게임을 시작한다. 그리하여 상금을 향한 치열한 예측 불가의 경쟁이 펼쳐지고, 그 과정에서 친구들은 우정의 의미를 되새긴다.
마더스 데이 2016
샌디는 두 아들을 둔 이혼녀이다. 전 남편이 최근에 젊고 예쁜 모델과 재혼을 하고 심지어 그 여자가 아이들에게 엄마 노릇을 하려고 해서 더욱 짜증이 나는데... 그녀의 보스 미란다는 자신의 커리어 성공을 위해 딸 크리스틴을 태어나자마자 입양을 보냈다. 하지만 크리스틴이 자라나고 결혼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고, 결국 절친 제시가 주는 용기에 엄마를 찾아 나서기로 한다. 한편 엄청난 비밀을 갖고 있는 제시와 가비 자매는 왕래가 거의 없는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매우 당황하는데.. 제각기 다른 '엄마'들은 과연 어떠한 어머니 날 (마더스 데이)을 맞이하게 될까?
브로큰 데이트 2010
필과 클레어 포스터 부부는 각각 세무사와 공인중개사를 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형적인 뉴저지 거주 중산층 부부이다. 직장일과 어린 아이들에게 시달리는 둘은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 나잇’을 정해 동네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며 레스토랑에 있는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를 짐작하는 것으로 직장과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친한 친구 브래드의 이혼 소식을 알고 나서 자기 부부도 그렇게 될 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게 된 필은 옛날의 로맨스를 되살리기 위해 ‘데이트 나잇’에 클레어를 데리고 맨하탄의 인기 시푸드 레스토랑에 간다. 하지만 예약하지 않고 간 이들에게 자리가 있을 리 만무. 기약없이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되자, 필은 대기자중 이름을 불러도 나타나지 않는 트리플혼 부부인 척 테이블을 잡는다. 이때부터 둘 앞에는 황당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식사도중 갑자기 테이블에 나타난 두 남자가 이들을 레스토랑 뒤 골목으로 끌고가, 갱두목 조 밀레토에게서 훔쳐간 USB 메모리가 어디에 있냐고 추궁한다. 자신들은 트리플혼 부부가 아니라 포스터 부부라고 말해보지만 두 남자는 총을 들이대며 막무가내. 할 수 없이 센트럴 파크의 보트 선착장에 USB를 두었다고 둘러댄 필과 클레어는, 그곳에서 가까스로 두 남자를 따돌리고 보트를 타고 탈출한다. 경찰서에 상황을 신고하러간 둘은 자신을 협박하던 두 남자가 경찰이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핫 퍼슈트 2015
범죄 사건의 중요 증인이지만 살해될 위험에 노출된 마약상의 아내와 그녀를 보호하는 임무를 맞게 된 초보 경찰관이 음모로 인해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로맨틱 정글 2011
프랭클린 파크 동물원에서 사육사로 근무하는 그리핀은 5년 전 연인 스테파니에게 끔찍하게 차인 기억이 있다. 그녀가 그리핀을 떠난 이유는 바로 비전 없는 ‘동물원 사육사’라는 이유 때문. 하지만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육사 일을 천직으로 여기는 그리핀은 아픈 과거를 잊고 동물들과 함께 하는 생활을 즐긴다. 그러나 동생의 결혼 파티에서 스테파니와 재회한 그리핀은 여전히 섹시하고 아름다운 그녀를 보고 마음이 설렌다. 용기 없이 주저하는 그를 위해 동물들이 나섰다. 사자를 중심으로 한 동물들은 동물적 접근 방식(?)으로 연애 코치를 시작하지만 그리핀의 데이트는 실패를 거듭한다. 결국 질투 작전을 유발하고자 동료 수의사 케이트와 파티에 동행한 그리핀은 스테파니의 질투를 끌어내는데 성공한다. 그리핀은 스테파니의 권유로 동물원을 떠나 자동차 대리점에서 딜러로 일하고, 몰래 그리핀을 마음에 품고 있던 케이트는 나이로비로 떠나기로 한다. 그러나 자신이 진정 있어야 할 곳은 동물원이라는 것을 깨달은 그리핀은 동물원으로 돌아가고, 동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케이트를 되찾기 위한 필사의 작전을 시작하는데….
이소룡 - 전사의 여행 2000
전설적인 무술가 이소룡의 미완성 영화 <사망유희> 제작 과정을 집중 조명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이소룡의 열렬한 팬인 존 리틀은 인터뷰와 촬영 현장 영상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액션 히어로의 모습을 그려내며, 이소룡의 메모와 최근 복원된 영상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사망유희>의 액션 결말 장면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아워 이디엇 브라더 2011
누가 봐도 모자라 보이는 순수영혼 ‘네드’(폴 러드)는 농장에서 일하던 중 경찰에게 약을 팔고 감옥에 수감된다. 이 일로 ‘네드’는 농장에서 쫓겨나고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사랑하는 개 ‘윌리 넬슨’까지 빼앗기고 만다. 하루아침에 집까지 잃은 ‘네드’는 세 자매를 찾아간다. 자신을 ‘돌’같이 보는 남편 때문에 외로운 첫째 누나 ‘리즈’(에밀리 모티머), 당당한 커리어 우먼이지만 남자에겐 인기 없는 헛똑똑이 둘째 누나 ‘미란다’(엘리자베스 뱅크스), 세상 모두를 사랑하는 박애주의자지만 갑작스런 임신에 당혹스러운 막내 여동생 ‘나탈리’(주이 디샤넬). 세 자매는 ‘네드’의 출연이 영 껄끄럽기만 하고, 눈치제로 ‘네드’는 그녀들의 인생에 멋대로 개입하기 시작하는데...
위니베이고 맨 2010
Getting Played 2005
The IF Thing 2005
Poppa's House 2024
Legendary talk radio host and happily divorced Poppa has his point of view challenged at work when a new female co-host is hired, and at home where he finds himself still parenting his adult son, a brilliant dreamer who is trying to pursue his passion while being a responsible father and husband.
Life's Most Embarrassing Moments 1983
A series of television comedy specials primarily featuring some of the most well-known faces in the world... doing some of the most embarrassing things on camera including "blooper" outtakes from film and television.
Brides Gone Styled 2015
Two of TLC's favorite subjects - wedding dresses and makeovers - are combined in `Brides Gone Styled', which features celebrity stylists Gretta Monahan and Robert Verdi transforming fashion-challenged women from frumpy to fabulous. In each hour-long episode, a bride-to-be picks her favorite dress before Gretta and Robert choose three other options they think are more flattering. As the fiancée tries on each dress, the stylists propose hair makeovers and makeup options that best complement each look. Finally, each participant selects her winning dress in secret and reveals it to the hosts and her friends and family.
Foul-Ups, Bleeps & Blunders 1984
Foul-Ups, Bleeps & Blunders is the title of a comedy series that aired on ABC for two short seasons in the mid-1980s. The series is hosted by Steve Lawrence and Don Rickles. Produced as a response to NBC's TV's Bloopers & Practical Jokes, this series similarly focused on outtakes from popular television programs and movies. The series also included a Candid Camera-like segment showing people caught in amusing situations by hidden cameras. The word blooper was not allowed to be uttered, with the term "foul-up" substituted where applicable. The series debuted on January 10, 1984 as a mid-season replacement series, and returned at the start of the 1984-85 season, however after October 1984 the show ceased to be a weekly offering on ABC and instead aired at various times as filler for the next few months before resuming weekly broadcast in the spring, after which it was cancell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