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유 데이 2016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소매치기를 벌이는 마이클(리차드 매든)이 폭탄이 든 가방을 훔쳐 테러범으로 몰린 후, CIA 요원인 브라이어(이드리스 엘바)에게 쫓기게 된다. 타고난 현장요원인 브라이어는 마이클이 진범이 아님을 직감하고, 함정에 빠진 마이클을 이용해 테러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고자 한다. 주어진 36시간! 디데이는 혁명기념일! 극과 극 성격의 두 사람은 도시 구출 작전에 나선다.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소매치기를 벌이는 마이클(리차드 매든)이 폭탄이 든 가방을 훔쳐 테러범으로 몰린 후, CIA 요원인 브라이어(이드리스 엘바)에게 쫓기게 된다. 타고난 현장요원인 브라이어는 마이클이 진범이 아님을 직감하고, 함정에 빠진 마이클을 이용해 테러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고자 한다. 주어진 36시간! 디데이는 혁명기념일! 극과 극 성격의 두 사람은 도시 구출 작전에 나선다.
완벽하게 속이고, 깔끔하게 훔친다 | 4천만 달러를 향한 짜릿한 한탕 거대 기업을 통째로 삼켜라! 오래 전부터 비밀리에 연인관계를 유지해오던 전직 CIA요원 클레어(줄리아 로버츠)와 전직 MI6 요원 레이(클라이브 오웬)는 세계적인 라이벌 기업 ‘B&R’과 ‘에퀴크롬’에서 각각 산업 스파이로 일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두 기업간의 ‘비밀’을 빼돌리기 위한 신경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들은 각자의 회사에서 기밀을 가로채 함께 4천만 달러를 챙기려는 완벽한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상대를 속이고, 남보다 한 수 위의 술책을 써야만 살아남는 스파이 세계의 속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사람은 목표에 다가갈수록 고조되는 팽팽한 긴장감과 함께 과연 서로를 얼마나 믿어야 할지 의심하게 되는데...
아르헨티나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프로그래머, 냉전 시대 스파이였던 빌 가에데의 놀라운 이야기…
Two agents—and former lovers—must work together to combat international cyberattacks threatening the UK while also confronting the buried secrets of their destructive relationship.
The assassinations of Nazis, terrorists and Iranian nuclear scientists have given the Mossad a fearsome reputation that has come with a moral cost. For the first time, former spy chiefs and operatives discuss personal and operational challenges, ethical dilemmas, and the personal price they were forced to p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