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룸스 2023
10대 소녀 3명을 끔찍하게 살해하고 생중계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슈발리에’ 그리고 슈발리에의 재판을 매회 방청하는 모델 겸 해커 ‘켈리앤’. 심증만 있을 뿐, 물증 없는 재판이 길어지는 가운데 슈발리에를 추종하는 팬들과 희생자 가족이 대립한다. 한편, 존재하지 않는 줄로만 알았던 마지막 희생자 영상이 다크 웹에 등장한다.
10대 소녀 3명을 끔찍하게 살해하고 생중계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슈발리에’ 그리고 슈발리에의 재판을 매회 방청하는 모델 겸 해커 ‘켈리앤’. 심증만 있을 뿐, 물증 없는 재판이 길어지는 가운데 슈발리에를 추종하는 팬들과 희생자 가족이 대립한다. 한편, 존재하지 않는 줄로만 알았던 마지막 희생자 영상이 다크 웹에 등장한다.
뉴욕에서 자금세탁 감독원으로 일하는 ‘듀란’은 갑작스럽게 고향 엘바 지사로 발령받게 된다. 전임자의 업무를 정리하던 그는 우연히 의심스러운 가상화폐 거래 내역을 보게 되고, 비트코인에 빠져 있는 친구 ‘얼’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듀란’은 점점 사건을 파헤칠수록 가상화폐가 러시아 마피아 조직과 연관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레이 트라파니는 어릴 때부터 항상 범죄자가 되고 싶었다. 2017년 비트코인 붐이 경제적 광풍을 몰고 왔을 때 사기꾼들에게 가상화폐만큼 좋은 노다지는 없었다. 마침 레이의 친구가 가상화폐용 직불카드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들고 찾아오자 레이는 그 기회를 덥석 잡는다. 그런데 문제가 딱 하나 있었다. 어떻게 실행에 옮길지 몰랐다는 것. 하지만 가짜 링크트인 프로필, 뒷돈을 주고서 얻어낸 유명인 추천,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식을 줄 모르는 ‘빨리 돈 버는 법’에 대한 관심 덕분에 센트라테크는 얼마 안 가 하루에 수백만 달러를 쓸어 담게 된다. 그들의 사업은 진짜였을까? 아니었다. 그런데도 먹혔을까? 아마도.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감각적이고 자유로운 스타일의 다큐멘터리에서 레이가 흥망성쇠를 경험한 자신의 드라마틱한 여정을 직접 안내하고 아울러 그의 가족, 예전 친구들, 그리고 암호화폐 시대 첫 대규모 사기 사건으로 센트라테크의 실체를 폭로한 저널리스트가 관련 이야기를 들려준다. 브라이언 스토클 감독(《코카인 섬의 전설》 프로듀서, 《페즈 캔디 무법자》 감독)의 작품.
아직 독립도 하지 않은 시절, 자신의 작은 방에서 거대 마약 제국을 세운 막시밀리안 슈미트. 《인터넷으로 마약을 파는 법》 시리즈 제작으로 이어진 그의 실화가 낱낱이 공개된다.
요즘 들어 암호화폐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일각에서는 실체 없는 사기라 단언하기도 하고, 또 한쪽에서는 디지털 금과 같은 새로운 자산의 일종이 되었다고 주장하며, 또 어떤 부류는 비트코인을 정부와 은행으로부터 벗어나 개인 대 개인 간의 거래를 가능케 할 획기적인 대체 화폐라고 칭송한다. 암호화폐는 과연 어떤 의도로 만들어졌으며, 어떤 원리를 토대로 하고, 앞으로 어떻게 쓰이게 될까? 본 다큐멘터리는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고안된 2008년 금융위기 무렵부터 시작해 암호화폐의 근원과 암호화폐에 없어서는 안 될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 신기술이 지닌 잠재력이 어디까지인지를 확인해 보고자 한다. 특히 최근 들어서 암호화폐 생태계 안에서만이 아니라 대기업들까지 연구에 뛰어든 블록체인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정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새롭고 더 공정하며 탈중앙화되고 검열에서도 자유로운 웹 3.0을 개발할 수 있을까?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인터넷 환경에서는 현존하는 IT 대기업들의 개입 없이 개개인이 자신의 데이터와 온라인에서의 정체를 보호할 수 있게 될까? 아니면 이 분야에서마저도 또다시 대기업이 주도권을 쥐게 될까? 영화제작자 토르스텐 호프만이 꼼꼼하고 자세한 조사와 관련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를 이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한다.
To win back his ex-girlfriend, a nerdy teen starts selling ecstasy online out of his bedroom -- and becomes one of Europe's biggest dealers.
Max and Stacy take you on an exciting journey TO THE MOON in their new series all about bitcoin. They look at the freaks, the geeks, the trolls, the cypherpunks, and all those who got REKT along the way.
This groundbreaking, interactive, fly-on-the-wall reality show brings 8 professional streamers together in a social experiment where they collaborate and compete for a Bitcoin while 'chat' actively participates and influences the show.
The current hype about bitcoin and other cryptocurrencies as millions are made and lost make for great headlines, but misses the far more interesting story about the technology that allows them to exist, namely, blockchain. This series dives into the cryptokingdom to understand the technology and why we should all care about how it develops. Just as it's difficult to do anything without the internet today, in 10 years, we might very well be saying the same thing about blockchain.
At the beginning of 2009, in the midst of the financial crisis, "Satoshi Nakamoto" put Bitcoin into circulation. He created the first decentralised and reliable cryptocurrency. In 2011 he disappeared. The Mystery of Satoshi tells the exciting history of Bitcoin and blockchain technology, from the perspective of its mysterious cre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