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에서 새벽까지

황혼에서 새벽까지 1996

7.04

은행털이범 세스 게코(조지 클루니)와 리치 형제는 멕시코로 안전하게 탈출하기 위해 목사 가족을 인질로 삼는다. 목사 가족의 트레일러에 몸을 숨겨 무사히 국경을 통과한 후, 이들은 은신처를 제공할 조직과의 접선을 위해 술집으로 들어간다. 술집 안으로 들어서자 무희들이 춤추는 모습이 보이고, 일행은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신다. 술이 조금씩 오르는 중에 바텐더와 시비가 붙어 격투를 벌어지고, 두 형제는 총으로 종업원들을 쏴 버린다. 댄서들은 피를 보는 순간 흡혈귀의 본성을 드러내고, 죽은 줄 알았던 이들이 모두 흡혈귀로 변해 손님들을 공격하는데...

1996

보아 대 비단뱀

보아 대 비단뱀 2004

4.45

거대한 식인 파이톤이 운송도중 사고로 트레일러를 빠져 나와 사냥꾼들을 모두 해치우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악명 높은 사냥꾼 이브와 브로드릭은 한 몫 잡으려는 목적으로 프로 헌터들로 구성된 팀을 구성하고 사냥에 나선다. 한편 FBI는 파이톤을 비밀리에 잡기 위해 뇌에 특수 장치를 장착한 베티라고 불리우는 거대한 실험용 뱀 보아를 이용하지만, 베티는 파이톤과 만나 짝짓기를 하여 알을 낳고 보호하려 한다. 하지만 알들이 사냥꾼들에게 파괴되고 파이톤에게 먹혀버리자 추적팀과 헌터들은 베티와 파이톤에게 산채로 먹히거나 죽임을 당하게 되는데..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플로레스 감독은 2000년 의 편집에 참여하면서 영화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2002년에는 비디오 시장에 폭발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대형 뱀 와 의 편집자로 장편 영화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보아와 파이톤을 대결시키자는 제작자들의 드림 프로젝트는 2년의 기간을 가진 뒤 당시 두 영화를 모두 편집했던 데이비드 플로레스에게 주어진 것이다. (채널 CGV)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