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2017
옵티머스 프라임은 더 이상 인간의 편이 아니다. 트랜스포머의 고향 사이버트론의 재건을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은 인류와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빚고, 오랜 동료 범블비와도 치명적인 대결을 해야만 하는데… 영원한 영웅은 없다! 하나의 세상이 존재하기 위해선 다른 세상이 멸망해야 한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더 이상 인간의 편이 아니다. 트랜스포머의 고향 사이버트론의 재건을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은 인류와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빚고, 오랜 동료 범블비와도 치명적인 대결을 해야만 하는데… 영원한 영웅은 없다! 하나의 세상이 존재하기 위해선 다른 세상이 멸망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생명이 사라지고 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자연 다큐멘터리의 거장이 전하는 위대한 조언. 다큐멘터리에서 그는 과거를 돌아본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자신이 목격했던 가장 파괴적인 순간들을. 이 다큐멘터리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마주한 커다란 위기를 다룬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잃었나. 지구의 파멸을 언제까지 지켜볼 것인가. 그는 호소한다. 지구의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 막아야 한다. 그리고 길을 제시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 아직 희망은 있다고. 《데이비드 애튼버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는 다수의 상을 받은 자연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실버백 필름스(Silverback Films)와 국제적 환경 단체인 세계자연기금이 함께 만든 독보적인 장편 다큐멘터리다. 누구보다도 많은 자연계를 지켜본 데이비드 애튼버러가 들려주는 우리 지구의 생명에 관한 이야기. 그는 90년이 넘는 세월, 전 세계 모든 대륙을 찾아 지구의 야생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하고 경이로운 모습으로 살아 숨 쉬는 세상을 기록해 왔다. 우리의 지구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다루는 이 다큐멘터리는 미래의 세대에게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데이비드 애튼버러가 평생에 걸친 경험을 통해 지구상에서 가장 장관을 이루는 수중 서식지들을 공개한다. 그는 우리가 해양 발견의 가장 위대한 시대에 살고 있다며 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애튼버러는 해양이 직면한 가장 큰 과제를 밝히는 동시에, 전례 없는 규모로 해양 생물이 회복될 기회가 바로 눈앞에 있다는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전한다.
45억년의 진화를 거친 지구에게 우리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가하고 있다. 과도하게 소비하고 있으며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상처는 명백히 드러난다. 은 지구의 상처를 꾸밈없이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한편으로 우리의 능력을 보여준다. 환경에 맞추어 바뀌거나, 환경을 바꾸는 능력을. 이 영화의 부제는 “비관론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바꾸어놓을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어느 쪽으로 우리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카티아와 모리스 크라프트는 서로와 화산을 사랑했고, 분출하는 화산을 찾아 지구를 누비며 연구 내용을 기록했다. 1991년, 두 화산학자는 자연계에 관한 우리의 이해를 높이는 방대한 자료를 뒤로하고 사망했다. 본 다큐멘터리 영화는 그들이 남긴 기록을 바탕으로 사랑이라는 이유 때문에 미지의 세계를 모험한 두 과학자의 여정을 따라가며 생성과 소멸에 관해 이야기한다.
픽사의 “소울”이 진행되기 바로 직전, 22는 지구에 가기를 거부하며 다섯 명의 새 영혼들을 모아 반란을 계획한다. 하지만 공범이 된 영혼들의 활동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지는 덕에, 모든 것을 뒤엎으려는 22의 작전은 오히려 삶의 의미를 깨닫는 놀라운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전쟁과 기아의 현장, 그는 언제나 카메라를 들었다.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찾기 위하여! 태초의 순수를 간직한 풍경들의 파괴, 그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자연의 복구를 통해 인간성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2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기적의 숲을 만들어낸 세바스치앙 살가두. 오늘도 사진을 찍으며 나무를 심는 세계 사진계의 거장. 그의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가 당신을 힐링한다!
지구의 한계가 무너지고 있다. 생물의 다양성은 깨지고 기후는 변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위기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일까? 데이비드 애튼버러와 저명한 과학자 요한 록스트룀이 길을 제시한다.
1991년 6월 3일, 일본의 운젠 화산이 폭발하고 43명의 목숨을 앗아간다. 희생자들 중에는 프랑스의 화산학자 부부인 카티아와 모리스 크래프트도 포함되어 있었다. "인페르노 속으로"(2016)를 만들며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은 이들의 이야기에 매혹된다. 화산의 놀라운 풍경을 극히 가까운 거리에서 담은 사진과 영상으로 유명했던 그들이 남긴 200시간 분량의 푸티지를 바탕으로 그들에게 바치는 진혼곡을 만든다.
열여섯 살 벨라와 비풀란은 동물을 사랑하고 기후 위기 활동에 열심인 학생들이다. 제일 큰 걱정은 기후 변화와 생물 다양성 위기로 자신들의 미래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 여섯 번째 대멸종이 시작됐어! 문제의 근원을 알아보기 위해 시릴 디옹 감독과 함께 세계일주에 나선다. 생물 다양성을 위해 활동하는 제인 구달 박사를 비롯해 세계 곳곳의 과학자, 전문가, 활동가들을 만나면서 벨라와 비풀란은 인간이 지구의 모든 생물과 얼마나 긴밀한 관계인지 알게 되고, 생물 다양성을 보존해야 인간의 미래도 보장된다는 것, 그리고 다른 생명과 동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더 이상 야생 그대로의 자연을 보지 못한다. 꿈꿀 뿐이다. 우리가 야생에 매혹되는 것은 고대의 동굴 벽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아주 오래된 일이다. 그러나 이 꿈은 오늘날 공장의 매연과 산업 스모그 속에 사라져가고 있다. <테라>는 삶을 이야기한다. <하늘에서 본 지구>로 유명한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홈>, <플래닛 오션>, <휴먼> 등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감독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과 <테라>의 공동 연출을 맡은 마이클 피티오는 우리 지구의 놀라운 전설을 이야기한다. 이끼류부터 거대한 숲까지, 그리고 정글의 원숭이들부터 대초원의 신비로운 동물들까지, 만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구 위의 생물들은 인류의 놀라운 발전에 아주 깊은 영향을 받아 왔다. 그러나 인류는 점차 고립되고 있다. 다른 생물들과 인류의 관계는 얼마나, 어떻게 변화해왔는가? 주위의 생물들에게서 우리가 아직도 볼 수 있고 찾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테라>는 생명체의 역사를 관통하는 여행이며, 우리 안의 동물들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2016년 제4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사운드오브네이처)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밤하늘을 담은 다큐멘터리. 전직 군인이자 사진작가인 탐 로웨와 뉴질랜드 감독 니젤 스탠포드가 공동작업한 이 영화는 풍경, 사람 및 야생 동물의 놀라운 슬로우 모션 및 타임 랩스 촬영이 특징으로, 영화의 한 장면이 지난 2010년 올해의 천문사진상을 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영상미가 돋보인다. 이 영화는 또한 세계 최초로 일반 판매된 4K 해상도의 영화로도 유명하다.
The Rabbids are back in their new tv show. The rabbids discovers new things and learn what they do. But that they don't know is that they are curious.
David Attenborough celebrates the amazing variety of the natural world in this epic documentary series, filmed over four years across 64 different countries.
Life's extraordinary journey to conquer, adapt and survive on Earth across billions of years comes alive in this groundbreaking nature docuseries.
Journeying to the far reaches of our planet, this eight part series follows some of the world's most amazing species, telling extraordinary stories that are dramatic, thrilling, funny and sometimes heart-breaking, but always full of hope.
Witness the remarkable story of our universe over billions of years and its inextricable link to life on Earth in this sweeping documentary series.
A mind-bending, thrilling journey exploring the fragility and wonder of planet Earth, one of the most peculiar, unique places in the entire universe, brought to life by the only people to have left it behind – the world’s most well known and leading astronauts.
There is nowhere more powerful and unforgiving yet more beautiful and compelling than the ocean. Join us and explore the greatest yet least known parts of our planet.
This stunning nature series narrated by Cate Blanchett explores the intelligence, resourcefulness and interconnectedness of life on our planet.
A cinematic experience bringing you the most amazing human stories in the world. Humans and wildlife surviving in the most extreme environments on Earth.
A unique fusion of blue chip natural history and earth science that explains how our living planet operates. This five-part series shows how the forces of nature drive, shape and support Earth’s great diversity of wildlife.
There's nothing else like it. Chris Packham reveals the epic, four-billion-year story of our home - from its dramatic creation to the arrival of human life... and whatever's next.
Filmed in over 60 different locations this epic documentary series will draw on the most spellbinding and dramatic stories from all corners of the globe. It will reveal the ways all life is connected and how natural events affect animals.
HISTORY goes to the ends of the earth to find where our world began. Forged from fire and ice, formed by floods, volcanoes, asteroids and earthquakes, our planet tells a dynamic geological story. What are mega-tsunamis? What happens when you have millions of years of rain? Visual effects, location filming and stunning aerial photography bring viewers back 4.5 billion years to enjoy a unique window on our world. How the Earth Was Made peels back time like layers of rock to reveal the origins of the place we call home.
Narrated by actor Laura Carmichael, this six-part documentary series charts the planet’s most spectacular events of migration, rebirth and transformation. Over the course of a turbulent year, we witness how finely tuned creatures face the Earth’s seasonal patterns. However, in the 21st Century, these patterns are becoming more extreme, less predictable and dangerously unreliable. Across the globe, we witness the drama and the spectacle. No matter what time of year it is, somewhere on Earth something miraculous is happening.
Right now you're hurtling around the sun at 64,000 miles an hour (100,000 kms an hour). In the next year you'll travel 584 million miles, to end up back where you started. Presenters Kate Humble and Dr Helen Czerski follow the Earth's voyage around the sun for one complete orbit, to witness the astonishing consequences this journey has for us all.
A landmark, three-part series that tells the human story through our relationship to water. We find out how our success is intimately connected to our control of the molecule, but that the growth of our civilizations has also created a dangerous dependence on a precious resource. One that may be about to run out.
The series takes viewers on the ultimate retreat—transporting them to a vast array of colorful and calming corners of the world. Viewers travel to blue glaciers, arid deserts, lush rainforests and pulsating metropolises to escape from the cacophony of everyday life.
Life evolved in the sea, in a water-bound planet, but landmasses slowly appeared and aquatic life began to explore different ways to coloniz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