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니: 지구 귀환 프로젝트 2021
먼 미래,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된 지구. 인류는 지구를 떠나 ‘케플러 209’ 행성으로 이주한다. 그러나, 새로운 행성에서 여성의 임신은 불가해진 상황. 인류 종말을 앞둔 위기 속에서 지구 귀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프로젝트 도중 실종된 아버지의 뒤를 따라 우주비행사가 된 ‘블레이크’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지구로 향하게 되는데…
먼 미래,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된 지구. 인류는 지구를 떠나 ‘케플러 209’ 행성으로 이주한다. 그러나, 새로운 행성에서 여성의 임신은 불가해진 상황. 인류 종말을 앞둔 위기 속에서 지구 귀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프로젝트 도중 실종된 아버지의 뒤를 따라 우주비행사가 된 ‘블레이크’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지구로 향하게 되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생명이 사라지고 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자연 다큐멘터리의 거장이 전하는 위대한 조언. 다큐멘터리에서 그는 과거를 돌아본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자신이 목격했던 가장 파괴적인 순간들을. 이 다큐멘터리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마주한 커다란 위기를 다룬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잃었나. 지구의 파멸을 언제까지 지켜볼 것인가. 그는 호소한다. 지구의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 막아야 한다. 그리고 길을 제시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 아직 희망은 있다고. 《데이비드 애튼버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는 다수의 상을 받은 자연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실버백 필름스(Silverback Films)와 국제적 환경 단체인 세계자연기금이 함께 만든 독보적인 장편 다큐멘터리다. 누구보다도 많은 자연계를 지켜본 데이비드 애튼버러가 들려주는 우리 지구의 생명에 관한 이야기. 그는 90년이 넘는 세월, 전 세계 모든 대륙을 찾아 지구의 야생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하고 경이로운 모습으로 살아 숨 쉬는 세상을 기록해 왔다. 우리의 지구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다루는 이 다큐멘터리는 미래의 세대에게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로봇 개발자인 ‘알렉스’는 외국 유학생활을 마치고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를 처음 맞이한 사람은 대학에서 교수로 지내고 있는 그의 동생 ‘데이비드’였다. 데이비드의 마중을 받은 알렉스가 처음으로 간 곳은 그의 대학 시절 은사 ‘줄리아’가 있는 대학교였다. 알렉스가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것도 사실 줄리아의 요청 때문이었다. 줄리아는 알렉스에게 ‘SI-9’이라는 로봇을 보여주었다.
강인한 여군 마리아는 실험을 통해 탄생한 초인병사 TS-347를 가로채 연구소를 탈출한다. 숙취에서 깨어난 페드로는 좀비로 아수라장이 된 바깥세상에서 마리아를 만난다. 정부는 좀비구역에 핵폭탄을 투하하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모두 돌연변이가 되는데…
The series picks up four years after the events of Terminator 2: Judgment Day with John and Sarah Connor trying to stay under-the-radar from the government, as they plot to destroy the computer network, Skynet, in hopes of preventing Armageddon.
Ozma is a 2012 Japanese anime television series, based on an unused script from 1980 written by manga author Leiji Matsumoto. The story is set on Earth in the future when abnormal activity on the sun devastates Earth's atmosphere and covers the entire planet in a sea of sand. Sam pursues Ozma, an enemy of his brother. One day, Sam encounters Maya, who is being chased by the Theseus ar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