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라이온

사막의 라이온 1981

7.33

20세기 초기에 벌어졌던 이탈리아와 리비아 사이의 20년 전쟁이 이 영화의 소재이다. 이 영화는 실화이며 등장인물도 역사적 실존 인물의 실명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 20세기 초, 당시 끊임없이 벌어졌던 강대국의 제국주의 전쟁은 아프리카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영국은 이집트를, 프랑스는 튀니지아를, 스페인은 모로코를 점령했다. 그런데 이탈리아는 1910년부터 리비아를 침공하였으나 29년까지 교착상태에 빠진다. 그러자 무솔리니는 새 지후관 그라치아니를 파견한다. 한편 그의 상관 베드윈족의 지도자 요마르 무크타르로서 전직은 교사이며 적을 물리치는 것만이 평화로 가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코란의 정신을 이어받아총을 들고 나선 탁원한 전술가이다. 이탈리아군에 의한 무자비한 양민학살이 지속되지만 무크타르는 사막전과 산악전에서 뛰어난 전술로 현대병기로 무장한 이탈리아군을 계속 패퇴시킨다. 평화라는 미명하에 작전상의 협상이 벌어지고 전쟁은 계속된다. 결국 이탈리아군은 리비아 사막 수백 마일에 4천 명의 인부를 동원해 수천 톤의 철조망 작업을 행하영 베드윈족 5천명을 강제 수용소에 수용하고 무크타르를 생포해 공개리에 교수형에 처함으로서 1931년 9월 16일 전쟁을 종결한다.

1981

알제리 전투

알제리 전투 1966

7.88

1957년 10월 어느 새벽, 알제리 민족 해방 전선(Font de Libration Nationale, FNL) 소속의 나이 든 반군 한 명이 프랑스 군인들의 고문을 견디다 못해 마지막 남은 지도자 알리의 은신처를 누설하고 만다. 은신처를 포위한 프랑스군은 당장이라도 폭파할 태세이다. 오직 해방을 목표로 투쟁해 온 지도자 알리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상념에 잠긴 채 치열했던 지난 3년을 회상한다... 1954년에서 1962년 사이, 9년간 프랑스의 식민 통치에 대항한 FNL의 무장 독립 투쟁과 프랑스군의 정치적 폭력 행위 등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재구성한 영화다.

1966

불타는 해의 연대기

불타는 해의 연대기 1975

6.40

1939년부터 1954년 11월 1일 혁명 발발까지 알제리 민족운동의 진화를 세밀히 기록한 이 영화는 이 영화는 '알제리 전쟁'이 역사의 우연이 아니라 1830년 식민지 개척 시작부터 1954년 11월 1일 '붉은 모든 성인의 날'까지 끊임없이 이어진 고통과 전쟁적 반란의 느린 과정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영화의 중심에는 아흐메드가 있다. 그는 새로운 알제리를 상징하는 아들, 그리고 반은 광기 어린 선동가이자 반은 예언자이며 민중의 기억 속에 살아 숨쉬는 반란과 알제리 및 그 민족의 해방을 구현한 밀루드의 시선 아래에서 점차 식민지 지배에 대한 정치적 자각을 깨닫게 된다.

1975

L’Incendie (El Harik)

L’Incendie (El Harik) 1974

10.00

In 1939 in eastern Algeria, Omar, a young boy of ten, lives with his family in a room in Dar Sbitar, a house shared by several families who overcome the trials they go through every day to ensure their subsistence. Her deceased father is Aïni, the mother, who bleeds herself from all four veins to keep her children and their grandmother alive. The families of Dar Sbitar share their intimacy and their daily life, this life animates the big house, which itself becomes a character in its own right. "El Harik" (The Fire), is an Algerian drama series in 10 episodes adapted from Mohamed Dib's trilogy "The Big House", "The Fire" and "The Loom".

1974

Raï Is Not Dead

Raï Is Not Dead 2023

10.00

What musical genre can claim to have gone, in the space of fifty years, from a hidden cabaret in Oran to Super Bowl halftime? Born in Algeria at the end of the Second World War, the raï wave spread from the cabarets of western Algeria to the cassette shops of Barbès in Paris, before sweeping the world at the end of the 1980s. its hybridization, the intoxicating music traveled from Algerian and French weddings to the biggest international stages, before suddenly disappearing from the radar at the dawn of the new millennium. Icons that have disappeared, including Cheikha Remitti and Prince Hasni, to young heirs, passing by the star Khaled, the collector Hadj Sameer trace the tumultuous course of this musical genre, between clandestinity, planetary glory and resistance.

2023

L'Algérie des chimères

L'Algérie des chimères 2001

6.00

Through the fictionalized lives of two young Saint-Simonians, this television film presents the history of French colonization in Algeria from 1837 to the end of the Second Empire.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