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소어 어드벤처: 백악기 공룡대백과

다이노소어 어드벤처: 백악기 공룡대백과 2013

6.20

거대한 몸집과 머리 주변에 멋진 뿔을 자랑하는 파키리노사우루스. 형제 중 가장 작고 연약하게 태어난 ‘파치’는 호기심 많고 영리하지만 몸집이 작다는 이유로 항상 놀림을 받는다. 리더인 아빠를 따라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던 어느 날, 흉악한 포식자 고르곤(고르고사우루스)이 파키리노사우루스 무리를 공격하고, 아빠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싸우지만 결국 죽게 된다. 엄마 역시 산불 속에서 가족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고 파치는 형 스카울러, 여자친구 주니퍼와 함께 거친 야생에 덩그러니 남겨지게 된다. 길 잃은 어린 공룡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적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대자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살아남아 무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예측불허! 위험천만! 흥미진진! 퓨전 3D로 탄생한 7천만년 전 세계가 펼쳐진다!

2013

피스 바이 피스

피스 바이 피스 2024

7.30

“제 이야기를 레고로 만들면 쩔거 같지 않아요?” 창조의 귀재, 현존 최고의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 제이 지, 켄드릭 라마, 저스틴 팀버레이크, 스눕 독의 샤라웃을 받은 음악의 신. 그가 하는 모든 것은 모두 작품이 된다! 레고로 그려내는 ‘퍼렐 윌리엄스’의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가 온다!

2024

나의 집은 어디인가

나의 집은 어디인가 2021

7.75

가장 보편적인 공간인 집의 의미를 물으며 시작하는 이 다큐멘터리는 아민으로 불리길 원하는 한 남성에게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준다. 누나의 원피스를 입고 장 클로드 반담에 빠져 있던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해맑은 소년이 코펜하겐의 성공한 학자가 되기까지 25년의 시간 동안, 그는 무채색의 시간 속을 걸어왔다. 진정한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직면해야 했던 한 남자의 실화를 다룬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2021

바시르와 왈츠를

바시르와 왈츠를 2008

7.68

어느 날, 옛 친구와 함께 술집에 들른 영화감독 아리는 계속 반복되는 친구의 악몽에 관해 듣게 된다. 매일 밤 꿈에 어김없이 등장해 자신을 쫓는 정체 모를 26마리의 사나운 개들에 관한 이야기. 두 남자는 이 악몽이 80년대 초 레바논 전쟁 당시 그들이 수행했던 이스라엘 군에서의 임무와 어떠한 연관이 있다고 결론 내린다. 오랜 시간 친구와 대화를 나누던 중 아리는 자신이 당시의 일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서 전세계를 돌며 자신의 옛 친구들과 동료들을 찾아 나선다. 아리가 과거의 비밀을 더 깊이 파헤쳐갈수록 때로는 선명하게, 때로는 초현실적인 이미지의 형태로 그의 기억들도 하나씩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2008

Day Job

Day Job 2024

9.00

"Day Job is an animated documentary that follows the lives of the over-qualified young staff of a dingy local bowling alley. Watch as that dream life of passion, love and career triumph always narrowly eludes them. But that stack of used bowling shoes is always there for them, just waiting to be cleaned."

2024

Imperial Mausoleums-Tang Dynasty

Imperial Mausoleums-Tang Dynasty 2020

10.00

The imperial mausoleum of the Tang Dynasty is located on the mountain. It builds magnificently in a fan-shaped around Chang'an City. Together with Chang'an City and other palaces, it forms the highest level and density heritage site and treasure for Tang Dynasty. However, as time goes by, there are few heritage building left on the surface of the ground, which makes us even more lament.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