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크리터리

세크리터리 2002

6.80

사랑에도 액션(?)이 필요한 법, 그녀는 온몸으로 타이핑을 한다!그녀의 취미가 수상하다…리 할로웨이는 겉으론 봐선 그냥 평범한 이십대 여성. 하지만 이 조용한 아가씨에겐 비밀이 하나 있다. 자신의 몸에 생채기를 내야만 위로를 받는 오랜 습관이 있는 것. 잠시 요양원에서 지낸 리는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녀의 일상은 여전히 무료하고 우울하다. 이웃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인 피터와의 데이트도 시큰둥할 뿐…엉덩이에 찰싹~

2002

매직 오브 벨 아일

매직 오브 벨 아일 2012

7.00

한때는 잘나가는 작가 몬테 와일드혼(모건 프리먼). 사랑하는 부인이 죽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며 술에 의지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느 여름 벨 아일 호수변에 있는 조카의 별장으로 오게되고, 새로운 이웃 중에 세자매를 둔 여인 오닐(버지니아 매드슨)을 알게된다. 오닐과 가까워지면서 몬테는 다시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고, 닫힌 마음을 열게 되는데…

2012

온 더 로드

온 더 로드 2012

5.60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젊은 작가 샐 파라다이스. 아버지의 죽음 후 힘든 시간을 보내던 그는 태양 같은 정열을 지닌 청년 딘 모리아티와 그의 매력적 연인 메리루를 만난 후 뉴욕에서 미국 서부로 향하는 여행을 계획한다. 네 차례에 걸쳐 덴버, 샌프란시스코, 텍사스, 멕시코시티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미 대륙을 횡단하며 그들은 길 위의 삶에 도취되는데…

2012

사랑은 타이핑 중!

사랑은 타이핑 중! 2012

6.60

타이핑이 최고 인기 스포츠인 1958년. 시골에서 막 상경한 로즈는 보험사 사장인 루이의 비서가 되지만 엉망진창인 업무 실력을 선보이며 일주일 만에 짤릴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로즈가 회심의 광속 독수리타법 타이핑 실력을 공개하자 스포츠광인 루이는 그녀에게 타이핑 대회에 나갈 것을 권유하고, 이들은 타이핑 챔피언을 향한 달콤하면서도 불꽃 튀는 트레이닝을 시작한다. 엄격한 훈련을 위해 루이의 집에서 합숙을 하면서 나날이 빨라지는 로즈의 타이핑 속도만큼이나 그 둘은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스포츠에만 관심 있는 차가운 루이와 엉뚱하고 발랄한 타이핑 천재 로즈의 속도감 넘치는 로맨스!

2012

가프

가프 1982

6.70

1940년대 미국. 제니 필즈(글렌 클로즈 분)는 간호종군 시절에 얻은 외아들 가프(로빈 윌리엄스 분)와 인습을 타파하는 독립적인 삶을 살아간다.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환상을 품고 자란 가프는 첫사랑 헬렌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다. 어머니와 뉴욕에 온 가프는 곧 작가로 크게 성공하고 마침내 헬렌과 결혼한다. 자서전을 낸 제니 필즈는 60년대 격동기를 맞아 페미니즘의 선봉자로 떠오르고, 힘들고 상처 입은 사람들의 대모가 되는데.

1982

뜨거운 포옹

뜨거운 포옹 1964

6.30

헐리우드 영화 제작자 알렉산더 메이어헤이머는 술고래인 시나리오 작가 리차드 벤슨(월리암 홀든 분)을 고용한다. 벤슨은 원고 작업을 위해 몇 달 간 파이 한 아파트에서 은둔생활을 시작한다. 방탕한 생활을 하여 놀고 지내는데 시간을 허비해버린 그는 지금 데드라인을 이틀 남겨둔 상태. 다급해진 그는 자신의 원고 작업을 제시간에 끝내기 위햇 입시 비서 가브리엘 심슨(오드리 헵번 분)을 고용하는데.......

1964

마이 뉴욕 다이어리

마이 뉴욕 다이어리 2020

6.30

1995년 작가를 꿈꾸는 조안나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작가 에이전시에 CEO 마가렛의 조수로 입사한다. 출근 첫날, 호밀밭 파수꾼의 작가 J.D. 샐린저의 팬레터에 기계적으로 응대하라는 지시를 받지만, 조안나는 그들에게 진심 어린 답장을 보내려 한다.

2020

별의 시간

별의 시간 1985

7.20

시골 출신의 소심한 타이피스트 마카베아는 상파울루에서 단조롭고 외로운 삶을 살아간다. 적은 월급으로 근근이 버티며 애정을 갈망하던 그녀의 삶은 한 남자를 만나면서 조금씩 바뀌고, 더 나은 삶에 대한 꿈을 품기 시작한다. 수자나 아마라우의 <별의 시간>은 도시 속 소외와 여성 주변부의 삶을 섬세하게 그린 영화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여우주연상)을 받은 마르셀리아 카르탁수의 인상적인 연기를 중심으로 영화는 사회가 주목하지 않는 존재들의 조용한 절망을 부드럽게 조명한다.

1985

캘리포니아 타이프라이터

캘리포니아 타이프라이터 2017

6.90

고치고, 쓰고, 모으고, 조립하며 ‘타자기’와 사랑에 빠진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2017

The Write One

The Write One 2023

6.00

It centers on a frustrated writer who finds a typewriter that allows him to rewrite his life story.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