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 Cherry 2021
대학을 관두고 입대하며 이라크로 가게 된 의무병 체리. 그가 유일하게 마음 둘 곳은 사랑하는 연인 에밀리, 하나다. 그러나 전쟁 트라우마를 안고 돌아온 그의 삶은 마약과 범죄로 얼룩지고, 세상에 그가 자리할 곳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가 이어진다.
대학을 관두고 입대하며 이라크로 가게 된 의무병 체리. 그가 유일하게 마음 둘 곳은 사랑하는 연인 에밀리, 하나다. 그러나 전쟁 트라우마를 안고 돌아온 그의 삶은 마약과 범죄로 얼룩지고, 세상에 그가 자리할 곳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가 이어진다.
특수부대 코만도의 대령 매트릭스(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은퇴 후 산 속에서 10살 된 딸과 함께 생활한다. 그러나 딸은 납치 당하고, 매트릭스에게 딸의 교환 조건으로 남미 한 나라의 대통령을 제거해 독재 정권 수립을 도우라는 지시가 내려진다. 매트릭스는 비행기에서 탈출하고 착륙 전까지 딸을 구해야 하는데...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상륙 작전. 오마하 해변에 대기하고 있던 병사들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장된 상황에 두려움을 감출 수 없다. 노르망디 해변을 응시하는 밀러 대위와 가장 어려운 임무를 수행해야할 두려움에 지친 그의 대원들.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지만 3형제가 전사하고 적진에서 실종된 유일한 생존자인 막내 라이언 일병을 위한 미 행정부의 특별한 임무를 맡게 된다.단 한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덟 명이 위험을 감수해야할 상황에서 대원들은 과연 라이언 일병 한 명의 생명이 그들 여덟 명의 생명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인지 끊임없는 혼란에 빠지는데...
복역 중인 람보(실베스타 스탤론 분)는 트로트먼(리차드 크레나 분) 대령에 의해 특수 임무인 냉전 지대에 잠입, 포로의 사진만을 촬영해 오는 조건으로 석방되어 위험 지구로 낙하한다. 현지 연락원인 소녀 코 바오(줄리아 닉슨 분)를 만나고 악명높은 해적 드론의 협조로 목적지에 당도한다. 포로 수용소에 잠입, 옛동료 반크스(앤디 우드 분)를 만남 람보는 임무 내용과 달리 동료를 구출해 계획된 구출 장소로 가나 반크스와 동행임을 안 본부는 작전 중지 명령을 내린다. 고립된 람보와 반크스는 게릴라 부대의 포도스프키(스티븐 버코프 분) 일행에 의해 고문과 신문을 당한다. 이때 코의 도움으로 수용소를 탈출, 추격전을 전개하다 코가 죽게 된다. 이에 람보의 분노와 슬픔이 폭발한다.
귀청을 찢는 폭발음과 총성이 난무하는 전쟁터. 아비규환의 현장에서 미군에게 승전보를 안겨줄 단 한 사람, 절대적인 명성의 맥 크리스탈 4성 장군이 아프가니스탄으로 파견된다. 그의 임무는 이 잔혹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것. 하지만 신경 써야 할 것은 그뿐만이 아닌 것 같다. 연합 부대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까다로운 요구, 격렬한 정치 전쟁으로 바람 잘 날 없는 워싱턴, 호시탐탐 기삿거리를 노리는 하이에나 같은 언론들까지. 그를 둘러싼 외부 요인들은 아프가니스탄 전쟁 승리를 점점 불가능하게 만드는데…
피서지로 유명한 호반에서 무전 여행을 하던 남녀가 행방 불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조사에 나선 사립탐정 매기(Maggie McKeown: 헤더 멘지스 분)는 정부의 연구기관에서 비밀리에 식인어 피라나를 사육하고 있었음을 밝혀낸다. 찬물에 강하고 놀라운 번식력을 가진 변이종 피라나를 베트남 전쟁에 투입해 살인무기로 이용하려 했던 것이다. 그러나 식인어 피라나가 강으로 방류되면서 낚시와 보트놀이를 즐기던 가족들이 습격당하고 평화롭던 도시가 갑자기 공포 분위기로 휩싸이게 되는데...
천재적인 악당 렉스 루터는 수퍼맨과 대항할 수 있는 '핵인간'을 창조해낸다. 한편, 제레미라는 한 아이가 수퍼맨에게 핵무기 없애달라는 부탁의 편지를 하게되고 그는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핵무기들을 모두 제거하기로 결심하는데, 박물관에 기증한 수퍼맨의 머리카락 한 올을 훔쳐서 창조해낸 그 핵인간을 통하여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만들어 무기 상인들로 하여금 그것을 빌미로 전세계에 무기를 팔아 수많은 재물을 얻게 하고 그댓가를 챙기던 루터는 결국 본색을 드러내 그 무기상들을 자리에서 몰아내고 무기 판매회사의 실질적 두목으로 군림하게되는데...
1944년 겨울의 벨기에 전선, 무능한 쿠니 중대장(Captain Erskine Cooney: 에니 알버트 분)의 상황 판단 잘못으로 C분대는 독일군의 집중포화를 맞고 전멸한다. 코스타 소대장(Lieutenant Joe Costa: 잭 팰런스 분)은 쿠니 중대장의 비겁한 행동에 분통을 터뜨리지만 그와 동향인 바틀렛 대대장(Colonel Bartlett: 리 마빈 분)은 정치적으로 이용할 목적으로 그를 두둔한다. 코스타 소대장과 쿠니 중대장은 서로 증오하는 관계가 되고 포위된 적진을 돌파하기 위해 코스타 소대는 전진한다. 이때 쿠니 중대장의 배반으로 독일군의 습격을 받은 코스타 소대장은 전사한다. 전선이 혼란상태에 빠지고 있을 때 중대 부관 우드라 중위(Lt. Harold Woodruff: 윌리암 스미서스 분)는 코니 중대장을 사살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일본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내기 위해 새로운 암호 체계를 만들어낸다. 미군이 선택한 것은 나바호 인디언의 복잡한 언어였고 나비호족의 도움으로 미군은 결국 누구도 해독할 수 없는 암호체계를 완성하는 데 성공한다. 미군의 교육을 받은 나비호 족은 사이판 전쟁에 투입되고 조 엔더스(니콜라스 케이지 분)는 나비호 족을 보호함과 동시에 비상사태시 그들을 죽여서라도 암호를 지켜야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바그다드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폭발물 제거반 EOD, 예기치 못한 사고로 팀장을 잃은 EOD팀에 새로 부임한 팀장 제임스(제레미 레너)는 독단적 행동으로 팀원들을 위험천만한 상황에 빠뜨린다. 언제 터질 지 모를 급조폭발물과 시민인지 자폭 테러리스트인지 구분할 수 없는 낯선 사람들은 EOD팀을 극도의 긴장과 불안감에 빠뜨리고, 제임스의 무리한 임무 수행으로 팀원들간의 갈등은 깊어만 간다. 숨막히는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 본국으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킬 존에서의 시간은 더디게만 흘러가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사무엘 풀러가 만든 첫 번째 전쟁영화로 한국전쟁이 배경이다. 고집 세고 걸핏하면 동료들과 다툼을 벌이는 하사관 잭은 북한군 잠복순찰 도중 홀로 생존자로 남게 된다. 잭은 남한의 한 고아의 도움으로 북한의 포로에서 구출되고 고아 소년이 그의 수발을 들게 된다. 잭의 선동으로 흑인 위생병, 일본계 미국인, 전직 군 거부자, 낙오병들이 모여 북한군과 대치하기로 하고 우연히 발견한 작은 사찰에서 북한군이 오기를 기다린다. 사무엘 풀러는 이 영화로 비평계와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지만 미국의 인종차별주의와 일본계 미국인이 포로로 잡힌다는 급진적 성향의 내용을 다뤘다는 이유로 미연방수사국(FBI)의 조사를 받기도 했다.
남태평양 프렌치 폴리네시아(French Polynesi) 군도에서 프랑스는 30년간 수차례의 핵실험을 강행한다. 핵폭탄의 눈부신 섬광과 엄청난 위력에 섬에 살고 있던 파충류들과 해안에 살고 있던 각종 생물들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다. 그후, 시간이 지나 남태평양에서 조업 중인 초대형 일본 원양어선이 침몰되어 자메이카의 해변에서 처참한 몰골로 발견되고, 파나마의 숲과 해안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초대형 발자국이 발견된다. 이에 체르노빌(Chernobyl Ukraine)에서 핵오염 이후의 지렁이 DNA 돌연변이를 연구하던 핵감시 위원회 소속의 타토폴로스 박사와 여류 생물학자 엘시 챕만이 미국무부에 의해 급파되어 조사한다. 그러는 와중에도 미국 해안에 정박된 배들이 일시에 뒤집어지고 바다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재해가 잇따른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생명체가 지금 뉴욕을 향해 전속력으로 돌진하고 있다. 마침내, 뉴욕에 나타난 이 괴물은 거대한 생명체 ‘고질라’로, 뉴욕의 빌딩들은 거대한 괴력에 초토화 된다. 괴물의 정체를 하나하나 밝혀나가던 닉은 이 괴물이 무성생식으로 알을 품었거나 낳았을 것을 알게 되나, 군수뇌부는 이를 믿지 않는다. 괴물의 무자비한 괴력이 도시를 짓밟고, 사람들은 공포의 도가니에 빠진다. 뉴욕 한복판에서 광폭하게 날뛰는 고질라를 막기 위해 군대와 탱크가 동원되지만 거대하고 빠르고 무시무시한 힘을 가진 괴물에게 대항하기엔 역부족.
연합군과 독일 나치스군 사이에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을 때 미 육군 당국은 군형무소에서 사형 집행을 기다리고 있는 12명의 흉악범을 석방하고, 이들에게 독일 나찌에 대항하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고도의 살인 훈련을 시킨다. 살인특공대의 대장은 리 마빈. 임무를 완수하면 석방될 수도 있는 작전에 12명의 성난 사형수는 목숨을 걸고 나찌스군과 처절한 전투를 벌인다.
태평양 전쟁이 한창이던 1942년 과달카날 섬, 일본군은 호주를 점령하기 위해 섬에 비행장을 건설하고 남태평양 공격선을 구축하고 있다. 위협을 느낀 미국은 해병대를 보내 과달카날 탈환 작전에 나서지만 승부는 쉽게 나지 않는다. 미국은 사기가 떨어진 해병대 병력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을 과달콰날 섬에 상륙시키기로 한다. 전쟁의 불안과 공포 속에 과달카날 섬에 이른 육군 지원부대는 아무런 공격을 받지 않고 섬에 상륙한다.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는 고지 탈환 작전을 지휘하는 고든 대령은 중대별로 정면 돌파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미군은 엄청난 피해를 입는데...
유전 소유권을 둘러싼 쿠테타로 내전에 휩싸인 나이지리아. 무차별 살육이 자행되는 광기의 현장에 외국인 철수작전을 위해 최정예 네이비씰 워터스(브루스 윌리스)가 이끄는 특수부대가 파견된다. 하지만 리나 켄드릭스 박사(모니카 벨루치)만 구출하면 끝날 줄 알았던 단순한 임무는 반정부군의 출현으로 예상치 못했던 위험과 직면하게 된다. 리나의 환자 중에 숨어있던 전대통령의 유일한 후계자를 노리는 반정부군의 추격이 점차 거세지는 가운데, 워터스 일행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즉각 철수하라는 상부의 최종통보를 받는다. 워터스와 리나 일행의 위치를 파악한 반정부군은 대규모 병력을 동원한 총공격을 감행하는데… 명령으로 주어진 임무만 수행하고 살아남을 것인가, 목숨을 걸고 자신이 선택한 임무를 수행할 것인가? 이제 워터스가 선택한 최후의 길은.
The 4077th Mobile Army Surgical Hospital is stuck in the middle of the Korean war. With little help from the circumstances they find themselves in, they are forced to make their own fun. Fond of practical jokes and revenge, the doctors, nurses, administrators, and soldiers often find ways of making wartime life bearable.
Drawn from interviews with survivors of Easy Company, as well as their journals and letters, Band of Brothers chronicles the experiences of these men from paratrooper training in Georgia through the end of the war. As an elite rifle company parachuting into Normandy early on D-Day morning, participants in the Battle of the Bulge, and witness to the horrors of war, the men of Easy knew extraordinary bravery and extraordinary fear - and became the stuff of legend. Based on Stephen E. Ambrose's acclaimed book of the same name.
Combat! is an American television program that originally aired on ABC from 1962 until 1967. The show covered the grim lives of a squad of American soldiers fighting the Germans in France during World War II. The program starred Rick Jason as platoon leader Second Lieutenant Gil Hanley and Vic Morrow as Sergeant "Chip" Saunders.
Dateline: November 1967. Within klicks of Danang, Vietnam, sits a U.S. Army base, bar and hospital on China Beach filled with wounded soldiers and one very lovely but damaged Army Nurse Colleen McMurphy. Many heroes, dead and alive, try to make sense of life and death in between bourbon, bullets and battles.
The trials of a U.S. Army platoon serving in the field during the Vietnam War.
The Phil Silvers Show, originally titled You'll Never Get Rich, was a sitcom which ran on CBS from 1955 to 1959 for 142 episodes, plus a 1959 special. The series starred Phil Silvers as Master Sergeant Ernest G. Bilko of the United States Army. The series was created and largely written by Nat Hiken, and won three consecutive Emmy Awards for Best Comedy Series. The show is sometimes titled Sergeant Bilko or simply Bilko in reruns, and is very often referred to by these names, both on-screen and by viewers. The show's success transformed Silvers from a journeyman comedian into a star, and writer-producer Hiken from a highly-regarded behind-the-scenes comedy writer into a publicly recognized creator.
The dramatized World War II adventures of US Major Gregory "Pappy" Boyington and his Marine Attack Squadron 214, AKA The Black Sheep Squadron.
Gritty, intense, evocative and emotional, "Over There" takes you to the front lines of battle and explores the effects of war on a U.S. Army unit sent to Iraq on their first tour of duty, as well as the equally powerful effects felt at home by their families and loved ones.
Enlisted is based on Kevin Biegel's relationship with his siblings. The comedy follows three very different brothers working together in the Army at a small base in Florida.
The adventures of the elite G.I. Joe unit, whose members: Duke, Snake Eyes, Scarlett, Roadblock, Tunnel Rat and Ripcord were charged with crimes they did not commit. In order to clear themselves of the charges, they must expose the real culprits, who belong to the powerful corporation COBRA Industries.
After an epically unfiltered rant, an arrogant, loudmouth U.S. Army Colonel is reassigned to the Netherlands, where he is punished with a command position at the least important army base in the world.
Two American kids who live on a U.S. military base in Italy explore friendship, first love, identity, and all the messy exhilaration and anguish of being a teenager.
The Gallant Men is a 1962–1963 ABC television series which depicted an infantry company of American soldiers fighting their way through Italy in World War II.
Master Sgt. Hopkins must take charge of a group of soldiers at Fort Bendix, Florida, while hiding his own get-rich-quick schemes from his superiors.
Shortly after the Civil War, a man pulls himself out of a grave in the South wearing Southern clothing but carrying Northern gold and carrying a US Army revolver. He has no memory save for some gorgeous brunette and being beaten over the head by a man in a derby. He calls himself "Lazarus" after the man Jesus resurrected until he can figure out who he is and why he was buried alive and left for dead.
C.P.O. Sharkey is an American sitcom which aired from 1976 to 1978 on NBC.
In extraordinary detail, US soldiers and Somali fighters recall the 1993 Battle of Mogadishu and the now-famous downing of three Black Hawk helicopters.
The lives of the men and families of G Company, 24th Infantry Division, United States Army, on the eve of the attack on Pearl Harbor.
From Here to Eternity was short-lived dramatic television series that aired in 1980. It was a spinoff of the successful 1979 miniseries of the same title. The series featured most of the cast members from the original miniseries, including William Devane and Kim Basinger. Barbara Hershey replaced Natalie Wood for the role of Karen Holmes.
For Love and Honor is a short-lived American military drama series that aired on NBC from September 23, 1983 to December 27, 1983. The series is inspired by the hit film An Officer and a Gentle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