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메탈 자켓

풀 메탈 자켓 1987

8.12

조커와 로렌스, 카우보이 등은 베트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입대한 신병들이다. 이들은 전투 베테랑인 하트만 상사의 교육하에 철두철미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훈련을 받는다. 뚱뚱하고 약간 지능이 모자라는 로렌스는 신병 교육대 최고의 고문관으로, 고된 훈련을 겪는 이들은 로렌스로 인해 자신들이 얼차려를 받게 되는 사실이 싫다. 언제부터인가 로렌스는 자신의 총과 대화를 나누고, 훈련생들은 그가 어딘지 모르게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느낀다. 8주간의 훈련이 끝나갈 무렵, 윗 침대에서 자고있어야 할 로렌스가 사라진 것을 알게된 조커는 화장실에서 그를 찾아내는데...

1987

특전 U보트

특전 U보트 1981

8.09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1년. 잠수함 U-96호에 승선한 젊은 독일군들은 먹고 마시며 하루 하루를 보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잠수함이라는 공간에 답답함을 느끼고 전쟁의 비정함을 조금씩 깨닫게 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그들에게 위험한 명령이 떨어진다. 영국군이 장악하고 있는 지브롤터 해협을 통과하라는, 마치 자살 명령과 다름 없는 지령이다. 적지를 통과하던 U보트는 폭탄에 맞아 바닷 속 깊은 곳으로 침몰해 가고, 군인들은 극도의 공포 속에 놓이게 되는데...

1981

언더 화이어

언더 화이어 1983

6.70

1979년, 니카라과는 소모사 일가의 독재가 50년이나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에서 반독재 시위가 줄을 잇고 대량학살을 감행하는 정부군에 대치가 팽팽한 내란 상태. 여기에 뛰어든 미국인 기자 두 명과 여성 리포터의 활약상이 그려진다. 누가 진짜 적인지, 누가 진정한 우군인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었던 니카라과 동란 현장. 소모사 일가의 독재가 50년이나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에서는 독재 반대의 시위가 줄을 잇고 반정부 좌익, 게릴라의 투쟁과 대량학살을 감행하는 정부군의 대치가 팽팽한 내란 상태였다. 여기에 뛰어든 미국인 기자 3명, 일류 사진기자인 러셀(Russell Price: 닉 놀테 분)과 타임지 기자 알렉스(Alex Grazier: 진 핵크만 분), 그리고 방송국 여성 리포터 클레어(Claire: 조안나 캐시디 분)는 세계 어느곳이건 전쟁이 터졌다하면 나타나는 민완기자이며 서로 친숙한 사이였다. 또한 알렉스와 클레어는 연인 사이기도 했다. 세 기자는 한 조가 되어 게릴라의 지도자이며 민중의 영웅으로 추앙받는 인물을 취재하기도 하고 소모사 대통령과의 단독 인터뷰도 추진한다. 그러는 가운데 애인이 바뀌어 러셀과 클레어가 연인 관계에 접어들기도 한다. 그 무렵 러셀은 기자로서의 사명감을 시험받는 사건에 직면한다. 정부군에 피살된 민중의 영웅을 살아있는 것처럼 꾸며달라는 많은 사람들의 부탁을 받은 것이다. 그것은 난처한 일이었다. 기자로서 거짓 정보를 쓰느냐, 민중의 역사적 진실을 위해 희생하느냐?

1983

레즈

레즈 1981

6.86

1917년 러시아혁명을 배경으로 미국의 급진적 공산주의자이며 저널리스트인 존 리드(웨렌 비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이다. 존은 작가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브리안(다이안 키튼)과 사랑을 나눈다. 그리고 공산주의자의 실체를 알기 위해 러시아로 떠난다. 이후 브리안도 불륜관계를 청산하고 존을 찾아 러시아로 가는데...

1981

룸 넥스트 도어

룸 넥스트 도어 2024

6.75

유명 작가인 잉그리드는 오래전 잡지사에서 함께 일했던 절친한 친구 마사가 암 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찾아간다. 연락이 닿지 않았던 시간 동안의 안부를 묻고 서로가 처한 현재의 문제에 대해 진실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마사는 잉그리드에게 중요한 순간 자신의 곁에 있어달라고 부탁하는데…

2024

'지상 최대 맥주 배달 작전' - The Greatest Beer Run Ever

'지상 최대 맥주 배달 작전' - The Greatest Beer Run Ever 2022

7.52

치키는 베트남 전쟁에서 싸우는 친구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직접 미국 맥주를 가져다주는 말도 안 되는 일을 하기로 하지만, 선의로 시작한 그 일은 곧 치키의 삶과 관점을 바꾸게 된다.

2022

프라이빗 워

프라이빗 워 2018

6.78

10만 명의 사망자와 100만 명의 난민 발생, 자살폭탄테러와 암살, 납치와 인간방패까지 세계에서 가장 잔혹한 스리랑카 내전. 종군 기자 마리 콜빈(로자먼드 파이크)은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을 취재하던 도중 그녀를 향해 날아든 수류탄 파편에 왼쪽 눈을 잃는다. 극심한 트라우마에도 불구하고, 전쟁의 민낯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신념 하나로 그녀는 또다시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시링라로 향한다. 한편, 현장을 취재 중인 기자들 사이에서는 그들을 타겟으로 하는 공격이 시작되었다는 소문이 돌고, 프레스센터를 향한 폭격까지 발생하는데… 끝까지 눈을 감지 않았던 충격적 진실이 지금 펼쳐진다!

2018

아프칸 솔져스

아프칸 솔져스 2011

5.10

유망한 기자인 루크 베닝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무리가 스나이퍼에 의해 총살되는 장면을 목격하지만, 살해 증거가 없어 무시당한다. 분노한 루크는 친구인 톰과 함께 아프간으로 돌아가, 증거인 손가락을 찾아 진실을 밝히기로 한다. 하지만 현지 조정자인 마틴의 동행에도 피와 살인이 난무하는 곳에서 이동하는 것조차 쉽지 않고, 오히려 진실이 무엇인지 고뇌하게 되는데...

2011

발리보

발리보 2009

6.60

인도네시아 정부가 동티모르 침공을 한창 준비 중이던 1975년, 5명의 호주 기자가 사라지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 실종 사건의 수사를 맡은 로저는 장차 미래 대통령이 될 호세와 함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치기로 한다.

2009

살바도르

살바도르 1986

7.00

사진기자 리차드(제임스 우즈)는 20여년을 싸움터를 찾아다니며 극한 상황 속에서의 인간의 삶과 죽음을 카메라에 담아왔다. 하지만 지금 리처드는 월남전과 캄보디아전에서 받은 충격을 극복하지 못한 채 샌프란시스코의 빈민가에 처박혀 지낸다. 그런 그를 다시 부른 곳은 엘살바도르 내전. 리처드는 친구인 의사 록(제임스 벨루시)과 함께 엘살바도르로 간다. 엘살바도르의 현실은 월남전의 재탕, 그 자체다. 미국의 지원을 받는 군정 당국의 부패한 모습이나 연일 수십 명이 사살되거나 실종되고 있다. 심지어 반정부 발언을 하던 추기경 로메로까지 제단에서 총격을 받아 숨지는 상황이다. 리처드는 그 상황에서 사진 기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실행한다. 그러나 도움을 주었던 옛친구 존 캐시의 눈밖에 나서 가짜 서류를 만들어 옛친구인 마리아와 함께 탈출을 감행한다. 그러나 국경에서 마리아는 살바도르로 되돌아가야 했고, 리처드는 아직도 마리아를 찾아 헤맨다.

1986

착한 독일인

착한 독일인 2006

5.81

조셉 카논의 동명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2차 세계대전 뒤 독일 통치를 의논하는 연합국 정상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파견된 미국 기자가 옛 연인을 찾아다니다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2006

여행자

여행자 1975

7.20

아프리카 지역을 취재하는 텔레비전 리포터 데이비드 로크는 북아프리카 사막 지역의 호텔에 도착한다. 그의 임무는 지역 게릴라 군을 취재하는 것이다. 거기서 죽어가는 한 남자를 본 로크는 남자가 자신과 너무 닮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죽어가는 남자와 자신의 신분을 바꿔치기 하려던 로크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1975

헌팅 파티

헌팅 파티 2007

6.50

TV 뉴스 리포터 사이먼 헌트(리처드 기어)는 카메라맨 덕(테렌스 하워드)과 함께 보스니아에서 이라크, 소말리아에서 엘살바도르를 누비며 취재현장에서 종군기자로 활동하고 에미상을 수상한다. 어느 날 보스니아에서 끔찍한 학살이 일어나고 사이먼의 모든 것이 변화된다. 전국에 생방송되는 순간 정신이 나가버리고 어처구니없는 멘트를 하면서 방송사고가 난다. 그 후 덕은 승진하고 사이먼은 사라진다. 5년 후 덕은 신입 리포터 벤자민과 종전 5주년 기념식을 취재하기 위해 사라예보로 돌아온다. 귀신처럼 다시 나타난 사이먼은 덕에게 500만 불의 현상금이 걸린 전쟁범 "폭스"의 은신처를 알고 있다고 확신하며 전 세계 독점을 약속한다. 단지 그럴듯한 정보에 만 의지한 사이먼과 덕 그리고 벤자민은 외부인들에게 적대적인 지역으로 들어가며 위험한 취재를 시작한다. 이들은 천신만고 끝에 현상범인의 측근까지 접근하는데 이들을 CIA 특공대로 오인한 무리들에게 죽음을 당하려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는데...

2007

바그다드의 소년들

바그다드의 소년들 2002

6.70

걸프 전쟁 당시, 목숨을 건 보도와 저널리즘 윤리 사이에서 갈등하는 CNN 기자들의 이야기. 감독 믹 잭슨이 연출하여 감독조합상(Directors Guild Award)을 수상한 이 영화는 마이클 키튼과 헬레나 본햄 카터가 주연을 맡았다. 1990년, CNN은 24시간 방송을 운영하지만 이를 채워줄 24시간짜리 이야기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바그다드에서 만나게 된다. CNN 베테랑 프로듀서 로버트 위너와 그의 오랜 동료 인그리드 포르마넥은 전쟁 발발 직전의 이라크에 파견된다. ABC, NBC, CBS라는 미국의 3대 방송사들과 경쟁해야 했던 이들은 목적을 가진 '언론 반란군'이었고, 더 큰 보도를 얻기 위해 과감히 위험을 감수하며, 경쟁사들과는 달리 언제든지 실시간 생중계를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전쟁이 임박하자 다른 방송사들은 하나둘씩 바그다드에서 철수하지만, CNN만이 끝까지 남는다. 머지않아 전면전이 벌어질 상황 속에서, CNN은 전쟁의 모든 순간을 24시간 방송할 태세고, 위너와 포르마넥은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이야기를 위해 목숨을 건 도전을 시작한다.

2002

마드라스 카페: 살육의 현장

마드라스 카페: 살육의 현장 2013

6.60

반군 단체를 무너뜨리려는 목적으로 섬에 잠입한 인도 첩보원. 전쟁의 포화에 휩싸인 그곳에서 한 열정적인 기자를 만난다.

2013

Taking the Flak

Taking the Flak 2009

4.00

Comedy-drama about the lives of journalists in war zones.

2009

War Correspondent

War Correspondent 1970

1

a TV series about War correspondent Marguerite Higgins and Korean War.

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