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3

나 홀로 집에 3 1997

5.28

미 국방부는 일급 기밀 컴퓨터 칩을 도난당한다. 전문적이고 무자비한 절도 행위를 자행해온 국제 범죄 조직이 블랙 마켓에서 이 컴퓨터 칩을 대가로 수백만 달러를 요구하고 있다. 이 무자비한 범죄조직의 악당들은 무선 조정 자동차에 숨겨서 공항을 빠져 나오던 중 가방이 할머니 것과 바뀌는 사건이 발생한다. 일당들은 공항에서 할머니의 집까지 태워준 택시 기사를 협박하여 할머니의 집을 알아내지만 막상 할머니 집에 도착에 동네 전체 14 가구 모두가 운전 기사가 묘사한 집과 똑같았다. 이제부터 네명의 능숙한고 고도의 훈련으로 무장한 국제 범죄자들은 컴퓨터 칩을 찾기 위한 계획적이고 치밀한 수색작업에 들어가는데 경찰과 인터폴, FBI도 이들의 작전을 막을 수 없다. 알렉스 프루이트(Alex: 알렉스 D. 린즈 분)는 상상력이 풍부한 8살 짜리 꼬마이다. 가족 모두는 휴가를 보내러 집을 비우게 되고, 수두를 앓느라 집에 혼자 남겨진 알렉스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동네를 망원경으로 관찰하던 중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고 이들의 음모에 대응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1997

파이

파이 1998

7.12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지만 불안한 성격의 맥스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발견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 10년간 그는 '질서가 있는 혼란'이라 할 수 있는 주식 시장의 메커니즘을 구성하고 있는 숫자들 사이의 질서를 파악하기 위해 연구해 온 터. 작업이 완결 상태에 이르렀을 즈음, 그에게 혼란이 생긴다. 금융 시장을 지배하려는 월 스트리트의 한 금융 회사 뿐 아니라 코란에 숨겨진 숫자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유대교 신비주의 카발라 신도들에게 쫓기게 된 것이다. 맥스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정신병에 맞서기 위해 암호 해독에 골몰한다. 마침내 그는 모든 사람의 목숨을 바쳐서까지 알고 싶어하는 비밀을 서서히 벗겨낸다.

1998

코드명 J

코드명 J 1995

5.77

테크놀로지가 정점에 이른 지구는 컴퓨터 네트워크의 기습적 침투로 붕괴 위기에 직면해있다. 컴퓨터가 인간의 사고와 감정을 대신해주며 추억까지 소프트웨어로 팔고 사는 시대다. 더구나 인류는 모든 전자기기가 방사하는 전자파에 의해 문명병, 죽음에 이르는 병인 NAS(New Nerve Attention Syndrome: 신경감퇴증)에 시달리고 있다. 실리콘 칩 메모리 확장 장치를 뇌에 이식해 놓은 조니(Johnny Mnemonic: 키에누 리브스 분)는 비밀정보를 입력한 후 의뢰인에게 전달하는 스페셜리스트이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장치하기 위해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을 송두리째 지워버렸다. 하지만 조니는 머릿속의 칩을 제거하고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려 한다. 인간으로 되돌아가고자. 그러기 위해선 비싼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 조니는 위험한 마지막 거래를 떠맡는다. 세계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제약기업인 파마콤 소속 과학자 두명이 회사에서 빼낸 NAS 치료방법이 담긴 귀중한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나 입력된 데이터는 조니의 용량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최대한 빨리 다운로드 하지않으면 그는 곧 죽게 되는데...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