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전쟁

내일의 전쟁 2021

7.47

현재로 긴급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2051년에서 온 한 무리의 시간 여행자들이 도착한다. 메세지의 내용은 30년 동안 미래 인류가 치명적인 외계 종족과 세계 전쟁에서 지고 있다는 것.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현재 세계의 군인과 민간인들이 미래로 보내서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다. 어린 딸을 위해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한 댄 포레스터는 지구의 운명을 다시 쓰기 위해 뛰어난 과학자와 사이가 멀어진 아버지와 함께 팀을 이룬다.

2021

아이스맨

아이스맨 1984

6.16

미국의 거대한 광산회사 겸 극지개발회사의 북극기지 연구소에서 일하는 의학, 고고인류학, 생물학, 생화학 연구진들은 어느날 빙하속에서 약 2만년전 인간으로 추정되는 원시인의 냉동된 시신을 발견한다. 연구기지로 그 얼음덩이를 가져다 녹인 연구진들은 인공혈액을 주입시키고 갖가지 약품과 의학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그를 살려내는데 성공한다. 젊은 고고인류학자인 세피드 박사는 연구팀들이 그를 생체 해부, 미국 각지의 의과대학에 몸의 각부분을 보내서 연구시키기 전에 완전한 인간으로써 연구할 기간을 달라고 애원, 2주일의 기간을 얻어 낸다. 찰리란 이름을 붙인 이 원시인은 원시환경에서 혼자 쓸쓸히 옛 삶의 방식을 재현해 보다가 세피드와 친구가 되고, 알 수 없는 음향과 언어로 대화를 하려한다. 본국에서 달려온 언어학자가 사라진 언어가 오랜 에스키모의 조상의 말과 비슷한 음성학적 구조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1984

블러드 글래셔: 알프스의 살인빙하

블러드 글래셔: 알프스의 살인빙하 2013

5.76

심각한 자연 파괴로 인해 암담한 기후 재앙을 맞닥뜨린 2013년, 고도 3500m의 글라치우스 기후 연구 기지에서 비르테, 팔크, 그리고 하랄트 세 명의 과학자들과 엔지니어 ‘야넥’이 빙하가 녹고 있는 알프스 기후를 연구하고 있다. 빙하를 살피던 그들은 빙하 곳곳에서 붉은 액체가 흐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이 일종의 유기체라는 것을 알게 된 과학자들은 이 물질에 대해 연구를 시작한다. 한편 이 유기체는 지역 야생동물에게 치명적인 유전변이를 일으키며 인간의 목숨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2013

빙하를 따라서

빙하를 따라서 2012

7.47

인간은 때때로 직접 체험하거나 자신의 눈으로 확인해야만 진실이라 믿는다. 저명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환경 사진작가 제임스 베일록도 기후변화나 자연 학술연구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가졌었다. 하지만 우연히 참여하게 된 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목격하게 되고, 지구의 위기를 사람들에게 알리기로 결심한다. 는 저속 촬영 카메라를 사용해 몇 년에 걸쳐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전세계 빙하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베일록은 젊은 모험가들과 험난한 북극을 누비며, 인류가 마주한 최대 위기를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증명하려 애쓴다. 이 작품은 이 지구에 미약한 희망이나마 전달하고자 하는 한 용감한 사진작가의 이야기이다. (2014년 제1회 목포해양영화제)

2012

북극

북극 2008

5.99

나침반 위의 네 극점, 즉 동서남북을 주제로 한 4부작 중 두 번째 영화인 [북극]은(그 첫 번째는 동쪽을 다루었던 [무사]이다) 사라 메이트랜드의 단편소설에 바탕을 두고 있다. 군인인 로키는 유목 생활을 하고 있는 두 여성 사이에 끼어들어 비극을 야기하고 만다.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2008

언더 워터 샤크

언더 워터 샤크 2016

3.58

가까운 미래, 온난화로 극지방의 얼음이 모두 녹아버린 지구는 바다에 잠기고, 사람들은 물 위에 마을 정크시티를 건설해 살아간다. 어느 날 수면에 떠있던 정크시티는 암컷 대장 상어가 이끄는 상어 떼의 공격을 받아 마을사람들 모두 죽고 십대 소녀인 ‘비’만이 유일하게 목숨을 건진다. 구조된 ‘비’는 베스트론 연구단지의 쇼 박사와 구조요원인 배럿과 함께 상어를 공격할 방법을 모색한다. 상어와의 싸움은 번번이 실패로 끝나고, 수중화산으로 상어 떼를 유인하여 화산 폭발로 몰살시키는 방법을 강구해보지만 더 큰 화를 부르고 마는데…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