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솔로

프리 솔로 2018

7.91

암벽등반의 한 획을 그은 프리 솔로(Free Solo, 장비 없이 맨몸으로 산에 오르는 사람들) 알렉스 호놀드의 위대한 도전!

2018

반란의 계곡

반란의 계곡 2014

7.70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요세미티 산맥은 한 해 3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이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암석인 앨카피탄과 3,000미터가 넘는 암벽이 즐비한 이곳은 동시에 미국 등반가들의 성지이기도 하다.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무허가로 암벽을 오르는 등반가들은 한가로이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느긋한 휴가를 즐기려는 중산층 시민들과 경찰당국에겐 늘 눈엣가시였으며 아직도 그렇다. 50년대에 처음 이곳에 둥지를 튼 최초의 등반가들은 소비주의에 매몰된 사회에 반항하는 비트족이자 등반을 통해 대항문화공동체를 이뤄나간 반체제주의자들이었으며, 이런 전통은 아직도 후배 등반가들을 통해 지속되고 있다. 아카이브 영상을 발랄하고 자유자재로 편집한 장면들은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요세미티에서 베이스점프 중 사망해 많은 등반가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전설적 등반가 딘 포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영화이기도 하다. [2016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14

걸 클라이머

걸 클라이머 2025

7.50

남성 중심의 스포츠에서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에밀리 해링턴은 요세미티 엘 캐피탄을 24시간 안에 등반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운다.

2025

던월

던월 2017

8.00

세계적인 암벽등반의 성지로 불리는 미국 요세미티 계곡의 엘케피탄, 그 중에서도 900미터가 넘는 직벽 던월은 지금껏 그 누구도 시도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불가능한 벽으로 여겨졌다. 지난 6년을 한결같이 던월에 매진한 토미 칼드웰과 케빈 조거슨. 무려 19일 간 벽에 매달린 채 먹고 자며 계속된 이들의 도전에 미디어가 몰려들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세기의 등반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기 시작한다. 특히 키르기스스탄 원정 등반 중 무장 반군의 포로로 붙잡혔던 트라우마, 이후의 손가락 절단 사고와 이혼까지 많은 고난을 겪은 토미 칼드웰은 던월 등반에 자신의 모든 걸 쏟아 부었다. 하지만 그토록 바랐던 성공과 동료애 사이에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는 결정을 내리는 토미 칼드웰, 그렇게 그는 진정한 등반가이자 어른이 된다. (2018년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 최선희)

2017

끝나지 않았다

끝나지 않았다 2022

6.70

<끝나지 않았다>는 죽을 뻔한 낙상 사고를 겪은 후 다리가 마비된 퀸 브렛이 사고 후 보낸 첫 2년 동안의 삶을 기록했다.

2022

UNTAMED

UNTAMED 2025

7.26

In the vast expanse of Yosemite National Park, a woman's death draws a federal agent into lawless terrain — where nature obeys no rules but its own.

2025

Yellowstone to Yosemite with Kevin Costner

Yellowstone to Yosemite with Kevin Costner 2025

1

Follow Kevin Costner as he traces the footsteps of the pivotal 1903 Yosemite expedition of 26th President Teddy Roosevelt and environmental advocate John Muir. Through spectacular visuals of the geology, flora, and fauna of Glacier Point to El Capitan, Yosemite Falls and more, Costner brings the fascinating journey and long battles to preserve the American frontier to life.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