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2009

8.00

평생 모험을 꿈꿔 왔던 칼 할아버지는 재개발 공사 현장의 인부를 실수로 다치게 하고 집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그 동안 미뤄 왔던,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는 수천 개의 풍선을 매달아 집을 통째로 남아메리카로 날려 버린다. 하지만 이 위대한 모험에 초대 받지 않은 불청객이 있었으니, 바로 황야의 어린이 탐험가 러셀.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남미에서 칼은 어린 시절의 우상이었던 위대한 모험가 찰스 먼츠를 만나게 되는데... 그들은 과연 남미의 잃어버린 세계에서 사라져 버린 꿈과 희망,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2009

마스크

마스크 1994

7.00

에지 시(Edge City). 은행에서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 평범한 은행원 스탠리. 어느날 그는 우연한 기회로 고대 시대의 유물인 마스크를 발견한다. 그런데 이 마스크는 아주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다. 스탠리가 마스크를 쓰면 초인적인 힘을 가진 불사신이 된다. 스탠리는 나이트클럽 가수인 티나를 사랑하지만 그녀는 악당 조직 보스의 정부다. 스탠리의 마스크 때문에 여러가지 소동이 일어나고 경찰은 스탠리를 뒤쫓는다. 티나가 보스를 사랑하지도 않으며 빠져나올 기회만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녀를 돕는다. 스탠리의 마스크 때문에 일어난 여러가지 소동으로 경찰은 그를 추적하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조직까지 가세, 쫓고 쫓기는 사건이 벌어진다. 조직의 사주를 받은 어느 여기자에 의해 정체가 탄로난 스탠리는 조직에게 마스크를 빼앗기고 조직의 보스는 마스크를 이용하여 도시의 세력을 장악하려하는데…

1994

그것

그것 2017

7.24

살인과 실종사건이 이상하게 많이 생기는 데리라는 마을, 비 오는 어느 날 종이배를 들고 나간 동생이 사라졌다. 형 빌은 ‘루저 클럽’ 친구들과 함께 동생을 찾아 나서고, 27년마다 가장 무서워하는 것의 모습을 한 채 아이들을 잡아먹는다는 ‘그것’이 빨간 풍선을 든 삐에로의 모습으로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빌과 친구들은 공포를 이겨내고 ‘그것’에 맞서 동생과 사라진 아이들을 찾을 수 있을까?

2017

큐어리어스 조지

큐어리어스 조지 2006

6.50

어떻게 호기심 많은 원숭이 조지가 원작의 또 다른 인기 캐릭터인 '노란 모자를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Yellow Hat)' 테드를 만났고, 대도시 뉴욕에 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다. 테드는 애착을 가지고 평생 직장으로 여기고 있는 박물관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자처하여 "자가와의 거상"을 찾으러 아프리카도 떠난다. 우여곡절 끝에 발견한 자가와의 거상은 예상과 많은 차이가 있었고 게다가 아기 원숭이 조지는 테드를 따라 무작정 도시로 오게 된다. 호기심 많은 조지의 좌충우돌 말썽속에 데드는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2006

프레셔스

프레셔스 2009

7.32

교실에서 하루종일 단 한 마디 말도 하지 않는 소녀,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쓸모 없는 것이란 욕을 먹어도 이제는 더 이상 아프지 않은 소녀, 프레셔스. 조용히 하지만 너무나 아프게 하루 하루를 죽은 듯 살아왔던 프레셔스는 대안학교에서 레인 선생님을 만나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면서 자신의 진정한 가치와 소중함 그리고 미래에 대한 벅찬 희망을 발견한다.

2009

나폴레옹

나폴레옹 1995

6.20

스스로 용감하다고 생각하는 강아지 머핀은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철부지 취급하는 것이 못마땅하여 스스로 나폴레옹이라는 별명을 붙인다. 그러던 어느 날, 나폴레옹이 타고 있던 풍선 바구니가 날아가는 바람에 그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 들판으로 가게 된다. 평소 꿈이었던 야생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에 나폴레옹은 그 곳에서 온갖 야생 동물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 그러나 갖가지 위험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자신이 들었던 들개 소리가 사실은 왕도마뱀의 소리였다는 것을 알게 된 나폴레옹은 허탈해하는데...

1995

빨간 풍선

빨간 풍선 1956

7.74

허우 샤오시엔감독의 2007년작 의 모티브가 되기도 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도 전 세계 어린이 날에 단골 방영되는 영화이다. 감독 알베르 라모리스의 친아들 파스칼 라모리스가 연기한 어린 아이와 그 곁을 따라다니는 빨간 풍선 사이의 우정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파리에 사는 한 소년과 빨간 풍선의 우정이야기. 풍선은 다른 사람들의 손에는 닿지 못할 거리에서 애완견처럼 소년의 곁을 따라 다닌다. 그러나 결국엔 다른 소년들의 무리가 풍선을 망가뜨린다. 그러자 다양한 색깔과 크기의 풍선들이 파리전역에서 소년에게 몰려와 소년을 하늘 저 멀리 수평선까지 데리고 간다. 단지 다섯 줄의 대사를 가졌음에도, 1956년 황금종려상(최고 단편 부문)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은 이 영화는, 대사 없이도 물 흐르듯 부드럽게 이어지는 전개를 가진 최고의 영화로 손꼽힌다. 후엔 허우 샤오시엔(후효현) 감독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프랑스 영화 의 모티브가 되었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1956

마크 트웨인의 모험

마크 트웨인의 모험 1985

6.81

마크 트웨인의 소설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클레이 애니메이션은 톰 소여, 베키 대처, 허클베리 핀의 신나는 모험을 다루고 있다. 세 명의 아이들은 마크 트웨인이 핼리 혜성을 찾아 하늘나라로 가려고 만든 열기구에 몰래 타게 된다. 늙고 지친 마크 트웨인은 혜성과 함께 죽으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마크 트웨인을 말려보려고 한다. 혜성을 찾는 모험을 하는 사이 마크 트웨인의 유명한 작품들의 이야기를 조금씩 둘러보고 먼 옛날로 돌아가 태초의 역사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1985

빨간 풍선

빨간 풍선 2007

6.19

허우 샤오시엔과 줄리엣 비노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 알베르 라모리스의 단편 [빨간 풍선](1956)를 모티브로 했다. 목소리 연기자 수잔과 아들 시몽, 시몽을 돌보는 대만 출신 영화학도 송팡의 이야기를 통해 동서양을 초월한 인간관계를 조명하는 통찰력이 돋보인다. 파리에 살며 중국 정통 인형극을 제작, 연기하는 전문직 여성 수잔(줄리엣 비노쉬)은 일곱살 짜리 아들 시몽을 둔 이혼녀. 일에 있어서는 확실하게 자기 자리를 잡은 그녀이지만 집안일이나 이웃 간에 벌어지는 일상다반사에는 마냥 서투르기만 하다. 그런 그녀의 아들 시몽 역시 삶이 어수선하기는 마찬가지. 가끔 하늘을 둥둥 떠다니며 잡힐 듯 결코 잡히지 않는 ‘빨간 풍선’이 유일한 친구이던 시몽에게 어느 날, 특별한 사건이 생겼다. 중국 유학생 송팡이 새로운 베이비 시터로 온 것이다!

2007

Pop the Balloon LIVE

Pop the Balloon LIVE 2025

10.00

Reality stars and everyday singles test their romantic chemistry in this live dating experiment hosted by Yvonne Orji.

2025

Stephen Tompkinson's African Balloon Adventure

Stephen Tompkinson's African Balloon Adventure 2009

1

Stephen Tompkinson and hot air balloon pilot Robin Batchelor embark on the journey of a lifetime across the African continent. They experience the amazing abundance and diversity of wildlife and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Africa's game and its people.

2009

Stephen Tompkinson's Australian Balloon Adventure

Stephen Tompkinson's Australian Balloon Adventure 2010

1

Stephen Tompkinson's adventure begins in dramatic fashion when his maiden flight over South Australia's Flinders Ranges ends in a crash landing at 40 mph. But he presses on to the Barossa Valley, where a serene flight over the vineyards is followed by a far from calm cricket match against local winemakers - the outcome of which sends Stephen packing for Victoria and a spell on the mighty Murray River. Stephen's bid to win Australia’s biggest balloon competition continues. A childhood dream is fulfilled when he walks out onto the pitch of the Melbourne Cricket Ground during an Aussie Rules game - and trumped the following morning when his balloon flies through the ground's goalposts. His balloon truck gets a makeover and the city's Greek festival nearly ends in a diplomatic incident. Then heavy rain prevents him flying over Canberra - and to get back on track he risks a flight to 10,000 feet. Actor Stephen Tompkinson's attempt to win Australia's prestigious Canowindra Balloon Challenge concludes in this final episode. Stephen heads to Sydney, where he samples some of the city's culinary delights with MasterChef's Matt Preston, helps judge a drag competition, and receives some encouragement from the British High Commissioner to Australia. When the day of the race finally arrives, he meets his competitors at Canowindra. The teams have to hit three targets laid out over the countryside, but things start disastrously for Stephen when he misreads the wind and drifts off-course. Can he recover and win the challenge?

2010

Betty Balloon

Betty Balloon 1970

1

A modern family who happen to be balloons. The life of Betty, a creative and imaginative four-year-old, has turned upside down when a cactus family moves in next door. The Balloon family (Mom, Dad, and Betty’s super tweenie big brother Bobby) must learn to connect with their new neighbours. But it’s the kids who lead the way, as Betty quickly befriends four-year-old Kaj Cactus, proving that curiosity and openness can bridge even the prickliest divides. In this colorful universe, it’s the kids who show the grown-ups how to connect.

1970